오늘의 탕진잼, 미니소 vs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가성비 끝판왕 미니소와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을 탈탈 털었다. 롯데몰 지하 1층의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을 거쳐 4층 미니소에 입성했다.

분위기도 다르고, 제품의 디자인도 다르다. 반드시 필요하진 않지만 자꾸만 손이 가 탕진하는 재미가 있는 두 브랜드에서 열 개의 제품을 엄선했다.       

LAST QUIZ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에서 함께 살게 된 공유와 김고은이 장을 보던 장소는?

1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2 다이소 3 미니소 4 다사소

HINT (5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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