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활용 라이프 시작합니다

낡은 것, 쓸모를 다한 것 혹은 유행이 지난 것들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어 새로운 가치를 지닌 것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새활용은 바로 그런 것이다.

분리수거율 세계 1위인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회수율이 80%에 달해 세계 2위(1위는 독일)를 자랑한다. 하지만 연간 1인당 93kg의 플라스틱을 사용해 소비율 역시 1위다. 플라스틱은 생분해되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저개발 국가나 세계 곳곳의 바다에 매립된 채 여전히 지구에 남아 있다. 최근 한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식수 70%에서 초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된다니 전 지구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무작정 버리고 매립하기보다 새로운 방식의 순환 사이클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폐가전제품, 폐가구를 고치거나 손질해 판매하는 재활용센터나 헌책방 등이 익숙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선순환의 좋은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처럼 가치를 잃은 물건의 재활용은 진화를 거듭하는 단계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역부족. 일상적으로 버려지는 물건 말고도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흐름에 따라 창고에 쌓여 있는 잉여 물건까지 생각한다면 단순히 물건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만으로는 지구가 처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난 9월 5일 문을 연 서울새활용플라자에는 이런 현실적 문제에 대한 서울시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조금은 낯선 ‘새활용’이란 단어는 ‘업사이클링’의 우리말로 새로운 자원의 생산을 최소화하고 기존 자재를 활용해 더 나은 가치의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그리스 시대의 아고라처럼 새활용 자재나 아이디어, 라이프스타일 등을 시민들이 공유하는 광장을 지향한다. 박원순 시장은 “중고차 매매시장, 하수도과학관, 성동구 재활용 선별장 등이 밀집한 장한평에 서울새활용플라자를 건립함으로써 이 일대를 자원의 순화를 위한 업사이클링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좀더 적극적인 동참을 원한다면 이번 주말 서울새활용플라자에 들러보자. 지구의 미래를 구할 새로운 대안과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소박한 실천방법을 만날지도 모른다.

더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내는 손, 그것을 알아보는 안목

서울새활용플라자 총감독 강병길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을 앞두고 지난 수개월간 새활용에 대해 고민이 깊었던 강병길 총감독. “이 정도 규모의 새활용 플랫폼은 세계에서도 처음이에요. 매우 의미 있는 시도죠. 버려지는 쓰레기가 야기하는 환경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요. 이제 전문가들의 담론을 넘어 우리 모두가 새활용을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할 때에요.”
그는 새활용의 영역을 “버려진 물건을 새로운 무언가로 탈바꿈하는 것부터,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것, 버려진 이후의 쓰임이나 자연에 끼칠 피해를 고민하며 물건을 기획하는 것까지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새활용했으니까 품질이 조악할지라도 이해해달라는 건 제품개발자의 잘못된 생각이에요. 품질과 디자인, 쓰임의 레벨을 한 단계 더 높여야죠. 장롱 속에서 잠자던 빈티지 핸드백을 너도나도 갖고 싶은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우리나라의 딜런류나 폐 방수천으로 가방을 만든 스위스의 프라이탁처럼 말이에요.” 브랜드가 근사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도 소비자가 외면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아직까지 다수의 소비자가 새로 만든 새 물건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개인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이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죠. 전시, 체험활동,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소비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고 싶어요.” 이를 위해 새활용플라자에서는 32개 스튜디오 플라자의 입주 조건에 단순히 새활용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이 외에도 매주 정기 포럼과 강의를 진행하고 어린이 새활용 놀이학교도 마련했다. “이곳을 새활용 라이프스타일 캠퍼스로 만들 계획이에요. 단순히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학습하는 공간, 삶의 지혜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새활용플라자에서 진행할 교육프로그램은 딱딱한 이론수업이 아니다. 바느질을 잘하는 어르신이 강사가 되고 젊은 세대가 수강자가 돼 구멍난 옷을 한 계절이라도 더 입게 되는 바느질 교실, 낙과처럼 못생겨서 상품가치는 없지만 맛은 전혀 문제 없는 제철 농산물들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 교실 같은 것들이다.
“새활용 디자인은 연금술과 같다고 생각해요. 연금술은 구리, 납, 주석 따위의 금속들로 금을 만들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에서 비롯되었지만, 그 상상이 인류문명을 진화시키는 중요한 동력이자 수많은 이야기들의 원천이 됐어요. 새활용은 하찮게 버려지는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일이자, 지속 가능한 인류와 지구를 꿈꾸는 21세기 연금술이라 생각해요.”

 

서울새활용플라자 사용설명서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업사이클링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게 해줄 흥미로운 제안과 시도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새활용플라자에서 만날 수 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만나보자.

실질적인 리디자인 인사이트 얻기

B1_ 새활용 소재 은행 + 2F_ 라이브러리

국내 새활용 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소재 수급의 불안정성. 가구, 타이어, 헌옷, 자투리 가죽 등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버려지는 것들이지만 이를 소재로 상품을 꾸준히 생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처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곳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지하 1층의 새활용 소재 은행에서는 기업, 공공기관, 시민단체, 개인에게서 기증받은 물건들을 깨끗하게 손질해 판매함으로써 새활용 소재 공급처로서의 기능을 한다. 이곳에서는 또 새활용 산업에서 수요가 많은 20종의 소재와 그것으로 만든 제품을 함께 전시해 일반 방문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2층 라이브러리에서는 비록 지금은 유통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유통될 가능성이 있는 소재 200여 가지를 발굴해 전시함으로써 일반 시민들과 디지이너들에게 업사이클링의 영감을 주고 있다.

프로젝트 수업 혹은 새활용 제품이 궁금하다면?

1F_ 2017 서울새활용전 : 지구를 위한 약속

개관을 기념해 1층 전시장에서는 <2017 서울새활용전 : 지구를 위한 약속>展이 열리고 있다. 생산, 소비, 문화를 주제로 입주작가와 기업 그리고 세계적인 업사이클링 작가 피트 하인 이크(Piet Hein Eek)가 참여하는 전시다. 재고로 쌓인 옷과 부자재를 활용한 의류 컬렉션, 폐자전거로 만든 테이블 조명 등 국내 작품과 피트 하인 이크가 폐목재로 만든 테이블과 의자 등 감탄과 감동을 함께 안겨줄 다양한 새활용 제품들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되며, 플라자 측은 앞으로도 단순한 ‘재활용’의 개념을 넘어 경제, 사회,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새활용’을 바라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클래스도 참여하고, 새활용 아이템도 구매 

3~4F_ 입주 스튜디오

2015년부터 우유팩을 활용해 지갑을 만들어온 일본의 밀키프로젝트, 폐차의 가죽시트와 안전벨트, 에어백으로 가방과 지갑을 디자인하는 모어댄, 낡은 청바지로 가방과 모자, 인형을 제작하는 이스트인디고 등 32개의 새활용 관련 기업, 디자이너의 스튜디오 겸 쇼룸이 자리한다. 각 기업과 디자이너는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것 외에도 매일매일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클래스 진행할 계획이다.

mini interview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이 새활용이 될 수 있죠.”
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1968년부터 광고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윤호섭 교수. 레트로한 ‘펩시’ 한글 도안과 박경리 선생의 <토지> 표지도 그의 작품이다. 하지만 잘나가는 광고 디자이너로서의 활동은 거기까지. 1991년 세계잼버리대회에서 일본인 청년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대화를 나눈 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 환경문제를 직시하는 계기가 된 것. 이후 소비를 최소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그린 디자이너로 전향했다. 그의 일상도 크게 바뀌었다. 냉장고를 없앴고 보일러를 비롯한 난방기기도 사용하지 않는다. 2000년 이후로 옷을 산 적도 없다. “광고로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이끌어내 환경을 파괴하는 일에 앞장서왔으니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고 난 후 느낌이 남달랐죠. 더 강렬하고 더 절실했어요. 그간 내가 무얼 했는지, 또 앞으로 무얼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됐죠. 많은 사람들이 새활용을 윤리보다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보려고 해요. 세금, 비용, 효과 등등을 이야기하면서요. 하지만 좀더 개인 삶의 영역에서, 윤리적인 측면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각 개인이 어떤 입장, 철학을 가져야 하는가’의 문제로요.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담담하게 그러나 맹렬히 실천하는 거죠.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여러 프로그램 역시 하나하나 엄격하고 면밀하게 체크하면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보이는 것, 성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진짜 필요한 것인지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새활용을 이유로 소비하고 생산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오히려 환경에 이로운 일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낡은 책에 생명을 불어넣다
렉또베르쏘 예술제본가 조효은
“오로지 손으로만 한 땀 한 땀 엮어 책을 만드는 일을 예술 제본이라고 해요. 새로운 책을 제본하는 일도 하지만 낡고 오래된 책을 보수하고 복원하는 일도 함께하죠. 유럽의 경우 도서관에 고용돼 오래된 책을 복원하는 제본가도 많아요. 제가 작업한 것 중 가장 오래된 책은 괴테의 《파우스트》 초판본이에요. 헌책이 물성의 측면에서는 그냥 낡은 종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책이거든요. 보수, 복원 작업을 할 때는 책의 수명을 늘리는 일에만 연연하지 않아요. 주인과 책이 가진 사연에 제본가의 노하우와 정성, 그리고 알맞은 디자인을 더하려고 노력하죠. 기존 연남동 스튜디오에서는 제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어요. 새롭게 자리잡은 이곳을 저희는 퍼블릭 스튜디오라 부르는데, 시민들이 업사이클링 작업의 의미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를 계획하고 있어요.”

폐목재를 활용한 가구로 경력단절까지 업사이클링
메리우드협동조합 가구 디자이너 김영애
“전 원래 은행에서 재무 업무를 했어요. 평소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 직장을 그만둘 무렵 목공을 배웠고 함께 수업한 동기들과 조합을 만들었죠. 저희 조합원은 모두 목공 DIY 교육사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어 그간 1일 클래스도 하고 기업, 학교에 출강 수업도 해왔어요. 또 가구를 만들다보니 아파트나 거리에 버려진 가구들이 눈에 들어와 버려진 폐자재나 가구로 인테리어나 가구, 제품을 만들었고요. 그러고보면 저희는 인력과 폐자재, 두 가지를 다 업사이클링을 한 셈인가요. 그러다가 작년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당선되면서부터 업사이클링 가구나 인테리어 관련된 상품,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건축현장에서 사용하는 팔레트를 활용한 책상과 테이블이 대표 상품이에요. 스튜디오에서는 목공의 기본적인 과정(구조, 조립, 페인트 등)을 토대로 업사이클링 목공 교육까지 할 생각이에요. 저희들의 꿈이요? 폐자재로 업사이클링 가구를 계속 생산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력단절 여성의 새로운 취업 통로이자 본보기가 될 만한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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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r_mag

  • [#날따라해봐요]
#가시나 로 솔로 가수로서의 파워를 입증한 #선미 가 신곡 #주인공 으로 돌아왔어요. 특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이 잘 드러나는 선미의 ‘주인공’ 뮤직비디오! 자꾸만 보고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팝한 색감의 MV 속 그녀의 스타일링도 눈길을 끄는데요. 성숙미 물씬 풍기는 그녀의 #메이크업 은 바로 #로레알파리 로 완성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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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매치 파운데이션 F1 로즈 아이보리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컬러 리쉬 라 팔레트 누드 #02 베이지 컬러로 눈가에 은은한 음영
❣️메탈릭 어딕션 - 멀티 스틱 #퓨어 골드 컬러로 눈가에 은은한 골드빛 반짝임
❣️미스 망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인형같은 또렷한 눈매
❣️르 엑스트라 오디네어 벨벳 라커 V103 몽테뉴 브릭의 말린 장미 컬러로 MLBB 립 컬러까지 완성👄
📸 1theK, @miya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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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러_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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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버스터 가 국내 최초 #4인승_눈썰매를 선보였어요.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어 엄빠들의 만족도도 슈퍼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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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의 새로워진 #겨울액티비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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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주부생활]
#샌디에이고주부생활 오윤선 @laladelight 씨가 생각하는 #샌디에이고 랜드마크는 어디일까요?바로 건축계 거장인 #LOUISKAHN 이 설계한 #솔크연구소 #솔크인스티튜트 #SALKS INSTITUTE 입니다. 종종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을 가는데요. 기념비적인 건물이기 때문이죠. 최초로 인체에 안전한 폴리오 백신을 개발한 JONAS SALK이 LOUIS KAHN에게 피카소도 방문하고 싶을 정도의 아름다운 연구소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를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요. .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SALK INSTITUTE는 특히 늦은 오후가 되면 완전 대칭을 이루는 두 연구소 건물 정가운데로 석양빛이 흐르고 분수물이 반사되며 장관을 이뤄내는데, 이는 모두 LOUIS KAHN의 계산 하에 만들어진 것이에요. 이곳은 현재도 많은 질병의 치료법을 위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어요. 비상한 두뇌들이 모여 일하는 곳인 만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에는 가끔 장난끼가 묻어나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수께끼들도 볼 수 있어요. .
🤓
"연구소 1에는 17명이 있고, 그 중 4명의 생일은 같다. 그런 일이 생길 확률은 얼마인지 알아맞춰 보세요!” 이는 아이들에게 도전정신과 영감을 주죠. 그룹 투어를 신청하면 연구소 내부까지 투어해주기도!
이곳에서 채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FARMERS AND THE SEAHORSE라는 음식점도 있어요. 이곳에선 샌디에이고의 아름다운 자연과 기후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삶의 균형과 여유를 추구하는 지역색을 경험할 수 있어요. 샌디에이고의 꽃과 식물로 랜드스케이핑이 되어 있고, 트레이드마크인 쨍한 붉은 색 농장 트럭이 경쾌한 임팩트가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식당 중간엔 실버 캠핑카가 설치되어 있는데 단체 모임이나 회의장, 파티 장소로 사용돼요. 📌위치 | SALKS INSTITUTE는 샌디에고 내 국립공원과 유명 골프장이 있는 TORREY PINES 지역에 있다. 일반인들에게 공휴일과 미국의 명절급 휴가 기간외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30부터 오후 5:30까지 연구소 외부까지만 공개.
  • [#스타일러현장]
#클라란스 의 리-론칭 현장에 다녀왔어요. 자연과 사람, 삶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클라란스🌿 그 철학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자연을 사랑하는 브랜드답게 미션을 완수하면 참여자의 이름으로 아마존에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이벤트까지! 자연과 한 층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스타셰프 #최현석 셰프의 #케이터링 까지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클라란스 #clarins #클라란스와나 #ItsAllAboutYou #론칭행사 #뷰티 #화장품 #스타일러주부생활 #editor_kimna #stylermagazine
  • [#여기어때]
스타일러의 친구 집밥둘리(@doolygrams)의 공간 아날로그가제트(@analog_gadget)가 드디어 문을 열었어요. 당분간은 가오픈 상태로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열려있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빈티지 제품들 구경하면서 커피 한 잔까지 즐길 수 있으니 돌아오는 토요일엔 남양주 나들이 어떨까요?
Add 남양주시 화도읍 마치로 255번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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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오늘 10년 만에 완공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공식 개항하는데요! 👏🏻
스타일러 에디터가 개항 전 미리 공항을 방문해봤습니다.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볼 수 있는 아트포트(Art+Airport) 라 칭하기에 손색 없는 곳이었어요.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프랑스 '자비에 베비앙’ 작가의 블루톤의 거대한 모빌, <그레잇 모빌>이 있으며 곳곳에 유명 작가의 설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죠.
뿐만 아니라 쉑쉑버거, 미쉐린2스타 임정식 셰프의 평화옥과 순희네 빈대떡, 삼송빵집 등 다양한 푸드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어, 즐길 거리가 넘치는 곳이었어요.😊제2터미널 소식은 스타일러 주부생활 2월호에서 보다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스타일러주부생활 #스타일러by주부생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airport #travel #여행가고싶다 #떠나고싶다 #현실은마감중 #editor_ahn
  • 올해 가장 기대되는 배우는 단연 눙물의 수상소감 진! 선! 규! 배우님 💙.
영화 <범죄도시>에서 조선족을 연기해 생에 처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진선규와 그의 도전을 오랫동안 묵묵히 지켜봐 온 우주🚀 최고의 아내 박보경이 함께한 생애 첫 부부 화보&인터뷰를 <스타일러>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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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픽미업]
#미세먼지 로 탁해진 서울 🌫🌫🌫
에디터는 요즘 방독면이라도 쓰고 다니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토피 #예민보스 피부의 에디터는 요즘 #필수템 인 마스크는 물론 집안 곳곳에 #공기정화식물 까지 두었는데요. 피부 장벽을 강화해야하는 요즘 제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쓰는 3단계 아이템을 소개해요. #마데카소사이드 와 #세라테놀 성분으로 피부장벽 강화와 보습을 책임지는 #메이크프렘 의 안심라인! 유해 성분은 빼고, 극도로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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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지친 피부, 토너로 자극없이 닦아낸 후 에센스로 피부 장벽 강화를! 그리고 마무리는 #안심수분크림 으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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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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