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순간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 또다른 삶의 ‘모먼트’ 를 남기는 스타맘들. 그들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보자.

가희 (@kahi_korea)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가희가 지난 9월 자택 근방 전쟁기념관에 아이와 나들이를 나왔다. 그녀가 사용하는 유모차는 ‘미니 버기’.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흔들림이 적고 핸들링도 편안해서 실용주의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하트에게만 목줄이 필요한 게 아니었… 우리 노아 위험해! 엄마가 뒤에서 잡아줄게~~” 애정 듬뿍 담긴 코멘트와 함께 올라온 10월 10일자 피드. 이태원동 경리단길을 활보하는 유쾌한 순간.

장윤주 (@yoonjujang)
<신혼일기2>에서 소탈한 제주 라이프를 보여줬던 장윤주. 그녀가 딸 리사를 위해 선택한 유모차는 스토케(@Stokkebaby)의 트레일즈. 타이어에 공기 주입이 가능해 아이가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고안한 모델이다. 편안한 그립감의 고급스러운 레더 핸들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김민 (@minfluence)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LA 비버리힐즈의 자택과 피아노 영재인 딸 유나를 공개한 배우 김민.

김나영 (@nayoungkeem)
71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신우 맘’으로 거듭났다. 사진은 지난 10월, 춘천교대 부속초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생후 16개월에 13kg을 육박하는 아들 신우(@sinuchoi)를 번쩍 들어올린 그녀. 엄마의 힘이 세다. “오랜만에 투샷인데 협조 좀 해줘~.” 엄마의 애교스러운 푸념에도 아랑곳 않고 제 갈 길로만 향하는 신우. 김나영은 새로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 <마마랜드>에 아들과 동반 출연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송경아 (@1stong)
동빙고 자택에서 모처럼 데이 오프! “이거 아무나 주는 거 아니야”라며 아이와
카우치 포테이토가 된 모습이다. 이제 갓 돌을 넘긴 아이의 남다른 기럭지는 전적으로 엄마 송경아의 DNA 덕분일 듯.

박수진 (@ssujining)
유부녀라고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의 박수진이 유모차를 끌고 동네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녀가 사용하는 유모차는 스토케(@Stokkebaby)의 익스플로리.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와 아이 컨택이 충분히 이루어지는 스토케의 대표적인 교감 유모차다. 곧 유모차를 물려 받을 둘째가 태어날 예정. 두둥!

김성은 (@ssung916)
아이와 함께 있어도 모델 포스를 숨길 수 없는 김성은. 10월 13일 둘째 딸 윤하 예방접종하러 가는 길에 찍은 거울 셀카다. 그녀가 들고 있는 가방 브랜드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는데 바이듀(@bydeux_official) 제품으로 알려졌다.

오지영 (@jiyoungdorner)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 둘을 낳고 싱가포르에서 해피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패션모델 오지영. 내년 1월부터 싱가포르의 한 키즈 요가 클럽에 출강한다는 소식. 평소 아이와 함께 요가를 즐겨온 그녀이기에 찾아온 기회일 듯. 자신의 미니어처와도 같은 딸과 취미를 공유하는 것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본 로망 아닐까. 호주의 남서부, 유명 관광지인 내추럴리스트 곶(cape naturaliste)을 방문한 오지영. 이날 아이들과 3시간 동안 9km 정도를 걸었다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 한 장면을 새겼다.

이현이(@ee.hyunyi)
올여름 베트남 다낭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이현이. 나만 리트리트(Naman Retreat) 리조트에서 바캉스의 여유를 만끽했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을까? 하루가 다르게 크는 너.” 성장하는 아이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엄마 이현이. 이 사진은 도산대로에 위치한 님블 키즈 카페(@nimble.kidscafe)에서 찍었다. 지난여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린 <Vogue like a painting> 전시를 찾은 이현이 모자. 칵테일 드레스 차림의 이현이와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윤서의 블랙 포인트 커플 룩에서 패셔니스타 엄마의 감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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