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cle Mirror – 맥시멀

for the Maximalist
공간을 재기발랄하게 바꾸어주는,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가 아름답다

에어크래프트(AirCraft)

브랜드 모로소(Moroso)
디자이너 디젤 크리에이티브 팀(Diesel Creative Team)
사이즈 H 157cm × W 40cm
비행기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에어 크래프트 거울. 블랙 컬러의 강철 소재 프레임에 스모키 마감을 한 것과, 스틸 액자 프레임에 광택 나는 실버 거울을 조합한 두 가지 시리즈로 소개한다. 독특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 없다. 모로소 서울.

러스트 미러(Lust mirror)

브랜드 노만 코펜하겐(Normann Copenhagen)
디자이너 사이먼 레갈드(Simon Legald)
사이즈 H 70cm × W 29cm × D 2.5cm
오크 프레임의 따뜻함과 골드, 실버, 퍼플, 레드 등 다양한 컬러의
유리 소재가 지닌 차가운 세련미를 적절하게 섞은 디자이너 사이먼 레갈드의 거울. 기하학적인 형태의 프레임도 인상적이다. 단독으로 걸기보다 다양한 컬러와 여러 크기의 제품을 혼합해 걸면 더욱 멋지다. 인터로그.

프리서스 화이트 미러(Precious White Mirror)

브랜드 힐스(Heals)
디자이너 힐스 디자인팀
사이즈 H 1520cm × W 93cm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보는 듯한 프리서스 화이트 거울.
이름처럼 거울이 비추는 순간을 소중한 기억으로 만들어줄 것 같은 아름다운 거울이다. 사방으로 깎인 표면은 여러 방향의 모습을 비춰준다. 빛을 받으면 더욱 우아하다. 힐스.

씨잉 글래스 미러(Seeing Glass Mirror)

브랜드 민트샵(Mintshop)
디자이너 민트샵 디자인팀
사이즈 Ø 100cm × D 2.2cm
여러 가지 컬러로 레이어드한 디자인 거울. 빛의 강도에 따라,
방향에 따라 다른 컬러로 보인다. 말 그대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닌 거울인 셈이다. 여러 사이즈와 컬러가 있다. 민트샵.

세테센토(Settecento)

브랜드 글라스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nadro Mendini)
사이즈 H 125cm × W 92cm
알레산드로 멘디니 특유의 패턴 디자인을 입힌 거울.
사람의 얼굴 모양을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디자인과 상쾌한 컬러감이 공간을 유쾌하게 만들고, 거울을 볼 때마다 미소 짓게 한다. 글라스이탈리아.

스몰 페일 바로크 미러(Small Pale Baroque Mirror)

브랜드 스퀸트 리미티드(www.squintlimited.com)
디자이너 리사 와트머(Lisa Whatmough)
사이즈 H 65cm × W 45cm × D 10cm
빈티지 패브릭 패치워크 디자이너 리사 와트머가 오래된
오브제에서 미래를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작품이다. 자수 실크, 벨벳, 프린트 코튼, 자수 코튼 등 여러 가지 패브릭을 이용한다. 영국 리빙 브랜드 스퀸트 리미티드는 수공예적인 예술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보에.

스텀 우드 드랭(Sturm und Drang)

브랜드 글라스이탈리아
디자이너 피어로 리소니Piero Lissoni
사이즈 H 230cm × W 210cm × D 20cm
이탈리아 무라노 섬의 유리공예 기술과 미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앤티크 문양을 섬세하게 새긴 유리 프레임이 인상적이다. 아름다운 여인의 옷장에 어울릴 것 같다.
글라스이탈리아.

마이문 마이 미러(My Moon My Mirror)

브랜드 모로소(Moroso)
디자이너 디젤 크리에이티브팀(Diesel Creative Team)
사이즈 Ø 100cm × H 29cm
달의 표면 모양을 입힌 원형 거울로 모로소의 디젤 크리에이티브 팀이 디자인했다. 거울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달 사진이 주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벽에 걸 수도 있고 바닥에 놓을 수도 있다. 테이블 다리를 구입해 테이블 상판으로도 쓸 수 있다.
모로소 서울.

렉스 미러(Rex Mirror)

브랜드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 디자인팀
사이즈 H 240cm × W 13.5cm
영국 렉스 시네마의 명칭을 따 이름 지은 렉스 미러. 렉스 시네마에 실제 놓여 있던 아르 데코 스타일의 샹들리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제품이다. 거울을 둘러싼 361개의 메탈 링이 샹들리에만큼 화려한 분위기를 낸다. 거울 속 사람 또한 화려한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까사 알렉시스.

오르로 오프셋 롱 미러(Orlo Offset Long Mirror)

브랜드 어나더브랜드
디자이너 테오 윌리엄스 스튜디오(Theo Williams Studio)
사이즈 H 45cm × W 180 × D 2cm
디자이너 테오 윌리엄스 스튜디오의 거울은 수직 대신 수평 구조를 선택했다. 솔리드 오크와 솔리드 베니어, 두 가지 소재와 톤앤톤 컬러로 디자인한 거울은 견고한 가구처럼 보인다. 커스텀 메이드도 가능하다. 어나더브랜드.

브렌하임 라지 미러 푸치아(Blenheim large mirror fuchsia)

브랜드 티앤브이(T&V)
디자이너 토마스 & 바인스(Thomas & Vines)
사이즈 H 185cm × W 122cm
디자이너 토마스 & 바인스는 여러 가지 컬러의 패브릭을 물건에 입히는 방식으로 제품을 디자인해왔다. 특히 거울은 그들만의 섬세한 수공예 기술이 가장 잘 드러나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벨벳천으로 감싼 프레임이 무척 독특하다. 컬러는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보에.

컬러 온 컬러(Colour on Colour)

브랜드 글라스이탈리아
디자이너 조하나 그라운더(Johanna Grawunder)
사이즈 H 65cm × W 75cm
팔레트처럼 세 가지 컬러 칩이 서로 중첩되면 다른 컬러가 만들어지는 것이 재미있다. 거울 주변을 둘러싼 세 개의 컬러판이 서로 교차하면서 톤앤톤 컬러를 만든다. 글라스이탈리아.

인셉션 미러(Inception Mirror)

브랜드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 디자인팀
사이즈 Ø 100cm × W 11cm
1970년대의 인피니티 미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제품이다. 거울 속의 전등빛이 점점 크기가 작아지면서 반복되는데, 거울이 가지는 재미있는 효과를 의도한 제품이다. 티모시 울튼은 빈티지한 소재 자체의 독특한 특성을 살려 가구를 수제로 제작하는 영국의 인더스트리얼 가구 브랜드다. 까사 알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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