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위의 드레스발, 수트발!

수많은 별들이 총집합한 2017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시상식의 꽃 레드카펫을 수놓은 스타들의 드레스 향연 중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순간은?

혼자일 때 보다 빛나! 부부들의 레드카펫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시카 비엘
건강미 넘치는 섹시 부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아찔한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낸 아내와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 입은 남편은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할리우드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벤자민 마일피드, 나탈리 포트만
만삭의 나탈리 포트만과 벤자민 마일피드 커플이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보는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했다.
샛노란 프라다 드레스로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낸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드레스 룩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퍼렐 윌리엄스, 헬렌 라시찬
평범함을 거부하는 스타일리시한 커플, 퍼렐 윌리엄스와 헬렌 라시찬.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패턴의 롱 드레스, 베이식한 슈트 대신 샤넬의 주얼리 장식 화이트 코트를
레드카펫 스타일로 선택한 그들의 패션 센스에 박수를!

7관왕의 위엄, <라라랜드>의 주역들

엠마 스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무려 7관왕을 차지한 영화 라라랜드의 여주인공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과 사이 좋게 남녀 주연상을 나눠 받은 그녀는 반짝이는 별장식의 발렌티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수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라이언 고슬링
영화 라라랜드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라이언 고슬링.
화이트 턱시도 재킷과 레드 행거치프로 시선을 끈 그는 수상소감으로 둘째 아이를 신한 에바 멘데스에 대한 무한 사랑을 표현한 멋남.

지금, 가장 ‘핫’ 한 대세 배우들

에디 레드메인
콜린 퍼스를 잇는 대세 영국 배우 에디 레드메인.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프라다의 블랙 더블 버튼 슈트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화이트 행거치프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한 점이 인상적.

릴리 콜린스
핑크 시폰 소재의 백리스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주하이르 무하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선 릴리 콜린스.
당당한 포즈와 높게 묶어 올린 헤어는 그녀의 작고 예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인기기사

GET 더보기

@styler_mag

Instagram has returned invalid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