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주부생활 <와플>편

효리네 민박의 준비된 알바생 윤아가 몰고 온 와플 열풍. 그 구하기 어렵다는 세로 본능의 와플 기계로 국내, 수입 브랜드를 총망라한
시판 와플 믹스를 절대 미각의 소유자 남편 백건우가 직접 구워봤다.

오늘의 남편

백건우 씨. 핀테크 스타트업 마케팅 플래너. 2년간의 베이징 주재원 생활 동안 중국 각 지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하면서 인생을 다채롭게 하는 ‘미식’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 서울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먹고, 기록하는 식도락 생활 중. 셰프 못지않은 해박한 요리 지식, 재료의 밸런스를 정확히 파악하는 혀끝의 감각, 참신한 상상력을 더한 아이디어로 에디터를 놀라게 한 그가 시판 와플 믹스 9종을 비교했다.

오늘의 실험 조건
저울과 계량컵, 계량스푼을 사용해 각 제품의 뒷면에 표기된 레시피 그대로 정확히 계량해 반죽을 만들었다. 먼저 달걀을 포함한 액체 재료를 가볍게 섞은 뒤 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섞었다. 버터는 전자레인지에 녹여 사용했다. 이렇게 하니 핸드믹서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반죽을 완성할 수 있었다. 쿠진아트 버티컬 와플 메이커를 3단계로 설정해 동일한 조건으로 구웠으며, 맛 평가는 원재료의 성분을 바탕으로 했다. 본맛에 충실하기 위해 생크림, 시럽, 과일 등 곁들이는 부재료 없이 진행했다.

큐원 홈메이드 와플 믹스 500g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큐원’ 제품. 박스 안에 250g짜리 믹스 2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통 유럽식 스타일로 바삭하고 풍부한 맛을 내세운다. 기준 레시피대로 만들었을 때 반죽의 되기는 적당했으며, 구운 색이 잘 나왔다. 팽창제 성분이 3종이나 들어 있어서일까? 폭신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브랜드의 익숙함만큼 가장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맛과 편리성을 갖추었다. 이마트 기준 4천100원.

원재료 밀가루(밀: 미국산), 백설탕, 옥수수분말(옥수수: 호주산), 대두유(외국산: 미국, 베트남, 아르헨티나 등), 마가린, 유청단백분말, 탈지분유, 팽창제1, 팽창제2, 팽창제3, 코코넛크림분말, 체다치즈분말(덴마크산), 레시틴, 정제소금, 천연향료(바닐라향)

Standard Recipe
믹스 250g + 달걀 1개, 물 150ml, 버터 또는 식용유 60ml(실험 시 버터 사용)

평점 ★★★★ “와플 하면 상상되는 바로 그 맛에 가까워요. 공기층이 있어 폭신폭신한 식감이 좋고요. 달달한 맛과 풍부한 향을 지닌 것이 꼭 스펀지케이크처럼 느껴졌어요.”

남편의 킥
“달달해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와플을 레이디핑거 삼아 마스카포네 치즈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를 솔솔 뿌려 티라미수처럼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SIB 브뤼셀 와플 믹스 1kg

베이커리업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국내 브랜드 ‘선인’의 가정용 제품이다. 베이킹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 합성 재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물만 더해도 만족스러운 맛을 낸다. 정통 브뤼셀 스타일로 쫀쫀한 식감이 돋보이며 풍미 또한 우수하다. 다만, 반죽이 뻑뻑해 세로로 붓는
기계보다 가로형 와플 메이커에 사용할 것을 권한다.
네이버 쇼핑 기준 4천400~6천400원.

 

원재료 밀가루(밀: 미국산), 혼합 제제(변성전분, 밀글루텐, 덱스트린, 밀가루), 식물성크림[식용유지가공품(독일산), 합성향료(바닐라향), 탈지분유(미국산)], 합성팽창제[탄산수소나트륨, 글루코노델타락톤, L-주석산수소칼륨, 제일인산칼슘, 스테아린산칼슘, 푸마르산,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옥수수전분], 전란분, 혼합제제(변성전분, 슈거파우더, 탈지분유), 정제소금, 합성향료(버터향, 바닐라향, 밀크향), 비타민B2

Standard Recipe
1차 시도_ 믹스 250g + 물 138g, 2차 시도_ 믹스 250g + 물 188g

평점 ★★★★★ “물만 넣었는데도 달걀과 우유의 향이 풍부하게 느껴져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브뤼셀 와플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살린 제품입니다. 카페에서 즐겨 쓰는 브랜드라더니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편의 킥
“레시피대로 물을 적게 넣어야 풍미가 더 살아나요. 단맛이 부족해 보완할 수 있는 부재료가 필요할 듯합니다. 정석대로 생크림에 과일을 올려 먹으면 집에서 브뤼셀 어느 골목 가게의 와플 맛을 느낄 수 있을지도!”

프렙 쏭셰프 팬케이크&와플 믹스 262g

식재료와 레시피를 함께 배송하는 HMR 브랜드 ‘프렙’의 베이킹 제품.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마이쏭’의 인기 메뉴인 옥수수 팬케이크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다. 와플로 구웠을 때도 풍미와 식감 면에서 뛰어나다. 품질이 우수한 만큼 가성비는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다. 기준 레시피대로 반죽하면 실험 기계용으로는 살짝 된 편. 옥수수가루가 많이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배가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프렙(www.prepbox.co.kr) 기준 9천원.

원재료 밀가루 49.52%(박력분, 밀: 수입산), 설탕 26.67%, 옥수수가루 19.05%(옥수수 100%: 수입산), 합성팽창제 3.81%(탄산수소나트륨 30%, 산성피로인산나트륨 36%, 제일인산칼슘, 전분), 천일염(국내산) 0.95%

Standard Recipe
믹스 262g + 물 70g, 오일 70g, 우유 100g, 달걀 2개

평점 ★★★★★ “유명 브런치 식당의 팬케이크 레시피 그대로 만든 제품이라고 들었는데, 그럴 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의 밸런스가 가장 좋고 옥수수의 고소함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요. 촉촉하면서 쫄깃한 식감도 돋보입니다.”

남편의 킥
“와플 그 자체로만 즐겨도 손색없는 맛이에요. 별다른 토핑 없이 간단히 메이플 시럽이나 계피 시럽을 뿌리고 견과류만 살짝 곁들이면 충분할 듯합니다.”

윤아의 와플 기계 스펙은?

쿠진아트 버티컬 와플 메이커
미국 브랜드 ‘쿠진아트’의 세로형 와플 메이커로 반죽이 넘치거나 샐 염려가 없다. 1~5단계로 굽기 조절이 되며, 이상적인 굽기로 3단계를 추천한다. 논스틱 코팅 팬으로 눌어붙지 않는 것도 장점.
예열, 작동 완료를 알려주는 표시등과 알림음으로 편리성을 더했다.

How to use

Step 1 예열하기
예열하기플러그를 꽂으면 빨간 불이 들어온다. 굽기 단계를 다이얼로 맞추면 예열 시작. 완료되면 초록 불이 켜지고 ‘삐~’ 하는 알림음이 울린다.

Step 2 반죽 붓기
전용 컵이나 계량컵을 사용해 반죽을 투입구에 붓는다. 반죽이 채워지면 초록 불에서 빨간 불로 바뀐다.

Step 3 굽기
굽기 단계에 따라 완성 시간이 다르며, 3단계로 구우면 3분 정도 소요된다. 완성되면 파란 불로 바뀌고 ‘삐~’ 하는 알림음이 울린다.

Step 4 완성하기
잠금장치 부분이 뜨겁지 않아 뚜껑을 쉽게 열 수 있으며, 눌어붙지 않아 완성된 와플을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남편이 직접 실험해보니…

제품이 내세우는 스펙처럼 세로형이라 편리한 점이 많다. 다만, 반죽을 부어서 넣어야 하는 형태라 브뤼셀 와플처럼 되직한 반죽은 넣기 힘들다. 또 기계가 2단계에서 빨간 불로 바뀌는 지점을 반죽 무게로 인식하는 듯. 따라서 되직한 반죽은 무게로 인해 팬에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구워질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묽은 반죽은 많은 양이 들어가 끓어 넘칠 수 있다. 실험에서 기준 레시피대로 했을 때 ‘SIB 브뤼셀 와플 믹스’는 반쪽짜리 와플로 만들어졌고, ‘밥스레드밀 유기농 와플 믹스‘와 ‘스톤월키친 버터밀크 와플 믹스’는 끓어 넘쳐 기계 주변이 엉망이 되었다. 믹스에 물만 첨가하는 반죽은 3단계로 구웠을 때 색이 연하게 나올 수 있으니, 높은 단계로 굽기를 추천한다.

와플 본연의 맛으로 우아하게 즐기는 벨기에 리에주 와플을 가장 선호해요. 생크림과 과일을 풍부하게 올린 브뤼셀 스타일도 매력 있고요.

브레드가든 아메리칸 와플 믹스 1kg

국내 홈 베이킹 대표 브랜드 ‘브레드가든’ 제품으로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인공 첨가물 없는 우리 아이 건강 간식’이라는 콘셉트처럼 원재료 구성이 간단하다. 기준 레시피대로 반죽하면 되기가 적절하다.
많은 양의 달걀 때문인지 완성했을 때 군데군데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 최대한 첨가물이 배제된
가공식품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비앤씨마켓(www.ezbaking.com) 기준 5천900원.

원재료 밀가루(밀 100%: 미국산), 설탕(원당 100%), 정제소금(국내산), 베이킹파우더

Standard Recipe
믹스 280g + 달걀 3개, 우유 200ml, 버터 또는 식용유 70g(실험 시 버터 사용)

평점 ★★★ “군더더기 없고, 베이식한 맛이에요. 원재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건강한 맛입니다. 부드럽지만, 바삭한 식감이 아쉬워요. 정작 미국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남편의 킥
“기준 레시피대로 달걀을 3개나 넣었더니, ‘홍콩 계란빵’으로도 불리는 홍콩의 와플 ‘까이딴자이’가 떠올랐어요. 팥 앙금을 끼워 넣어 붕어빵처럼 만들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드네요.”

스톤월키친 버터밀크 팬케이크 앤
와플 믹스 453.6g

미국 프리미엄 홈메이드 푸드 브랜드 ‘스톤월키친’의 와플 믹스 중 하나. 부드러운 버터의 풍미와 폭신한 질감이 강조된 제품이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 직구로 구입 가능. 기준 레시피대로 반죽하면 너무 묽으므로 우유의 양을 줄이거나 믹스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 완성됐을 때 색이 예쁘면서 겉면이 가장
바삭하게 구워졌다. 마켓컬리 기준 1만6천원.

원재료 강화밀가루 70%(니아신, 환원철, 비타민B1, 질산염, 비타민B2, 엽산), 설탕, 정제소금, 버터밀크 2%, 합성팽창제 (산성피로인산나트륨, 탄산수소나트륨, 제일인산칼슘), 옥수수전분(유전자 변형 옥수수 포함 가능성 있음)

Standard Recipe
믹스 1컵 + 달걀 1개, 우유 또는 버터밀크 3/4컵(실험 시 우유 사용), 무가염 녹인 버터 2큰술

평점 ★★★★ “버터의 풍미와 맛의 밸런스가 좋아요. 깃털처럼 가볍고 낙엽처럼 바스락거리는 식감이 인상적이네요.”

남편의 킥
“느끼함을 싫어하는 사람은 기준 레시피보다 버터 양을 조금 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왠지 미국이 떠오르고, 아침에 어울리는 맛입니다. 구운 소시지,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메이플 시럽을 뿌려 단짠의 매력을 느껴보기를 추천합니다.”

곰표 아메리칸 와플 파이용 믹스 1kg

국내 대표 제분업체 ‘대한제분’ 프리믹스의 가정용 버전. 베이킹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믹스와 물을 1:1 비율로 섞으면 되는 가장 간편한 제품. 아메리칸 와플 믹스인 만큼 반죽의 되기도 실험 기계에 가장 알맞았다. 색소 성분 때문인지 믹스가 노란색을 띠는 것이 특징.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맛과 색이 더 풍부해질 듯하다.
네이버 쇼핑 기준 3천900~5천100원.

원재료 밀가루/국내 가공(밀: 미국, 캐나다산), 쇼트닝 식물성유지(말레이시아산), 유화제, d-토코페롤(혼합형), 합성착향료(버터향), 백설탕, 옥수수가루, 전분, 대두유, 포도당, 정제소금, 베이킹파우더(팽창제), 유화제, 심황색소, 스테비올배당체, 합성착향료 (혼합과일향, 바닐라향)

Standard Recipe
믹스 250g + 물 250ml

평점 ★★ “속이 쫀쫀하게 차 있는 식감은 나름 매력 있어요. 다만, 베이식한 맛이라고 표현하기에도 살짝 빈약한 풍미가 아쉽네요.”

남편의 킥
“기준 레시피대로 물만 넣기보다는 버터나 우유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콘 같은 느낌이 있어 갓 구운 와플 위에 쫀득한 젤라토를 올려 먹으면 반전 매력을 뽐낼지도 모르겠네요.”

고급 와플이 즐비해도, 명동 길거리에서 사과잼과 시판 생크림을 무심히 발라 주는 와플이 당기는 것을 보면 역시 한국인!

밥스레드밀 유기농 7그레인
팬케이크&와플 믹스 737g

내추럴푸드의 글로벌 브랜드 ‘밥스레드밀’의 유기농 제품이다. 곡물 7가지를 맷돌로 제분해 밀 배아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 확실히 믹스의 입자가 거칠고 굵다. 단맛이 거의 없는 대신 곡물의 고소한 향과 맛을 내세운다. 기준 레시피보다 물의 양을 줄이는 것을 추천. 부드러운 맛을 위해 물 대신 우유를 넣는 것도 좋겠다. 국내 온라인 또는 해외 직구로도 구입 가능하다. 마켓컬리 기준 6천900원.

원재료 유기농통밀분말(밀: 미국산), 유기농활성글루텐, 유기농호밀분말, 유기농설탕, 유기농스펠트밀분말, 유기농옥수수분말(옥수수), 유기농귀리분말, 베이킹파우더(탄산수소나트륨, 옥수수전분, 제일인산칼슘), 유기농카무트분말, 정제염, 유기농아마인분말, 유기농퀴노아분말, 유기농현미분말

Standard Recipe
믹스 1컵 + 달걀 2개, 식용유 2큰술, 찬물 3/4컵

평점 ★☆ “디저트보다는 곡기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고소함은 극대화되고 단맛은 최소화된 맛입니다. 바삭함도 느껴지지 않는데, 과연 와플로 불러도 될까요?”

남편의 킥
“건강한 맛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바삭함을 더하기 위해 기준 레시피보다 달걀 분량을 줄이는 것이 좋을 듯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콩가루를 솔솔 뿌려 먹으면 의외로 괜찮겠어요.”

앤트 제미마 버터밀크
팬케이크&와플 믹스 907g

미국 퀘이커 오트사의 120년 전통 팬케이크 브랜드 ‘앤트 제미마’가 선보이는 다양한 팬케이크 믹스 중 하나. 부드러운 버터밀크와 강한 단맛이 어우러진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물만 넣어 조리하는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 물 대신 우유를 넣어 더욱 진한 풍미를 즐기는 것도 좋겠다. 국내 미수입 제품. 쿠팡 로켓직구 기준 5천500원.

원재료 강화밀가루(표백밀가루, 나이아신아마이드, 환원철, 비타민B1, 질산염, 비타민B2, 엽산), 설탕, 효모(탄산수소나트륨, 나트륨알루미늄인산염, 인산칼슘), 덱스트로오스, 건조버터밀크, 팜오일, 소금, 밀글루텐, 탄산칼슘, 고형옥수수시럽, 카세인나트륨, 모노글리세라이드와 디글리세라이드, 젖산, 인산칼륨, 토코페롤(방부제), 메타중아황산나트륨

Standard Recipe
믹스 2컵 + 물 1과 1/2컵, 오일 1/3컵

평점 ★☆ “구울 때부터 빵집에 온 듯한
향이 식욕을 자극했어요. 먹어보니 상상 그대로의
달고 찐한 미국의 맛! 다만,
믹스 가루가 풀풀 날리는 섬세하지
못한 포장이 아쉽네요.”

남편의 킥
“뜨거울 때 시럽 가득 붓고
버터를 스르륵 녹여 스위트한
디저트로, 바싹 구운 베이컨과 샐러드를 곁들여 든든한 브런치로 즐겨도
완벽할 듯합니다.”

코디악 프로틴 팩드 플랩잭 와플 믹스 버터밀크 567g

할아버지의 정통 베이킹 비법을 이어가는 가족 기업, 미국 ‘베이커밀스’사의 단백질 와플 믹스. 100% 통곡물에, 인공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Non-GMO 제품이다. 1인분에 양질 단백질 14g을 섭취할 수 있다. 밀과 귀리의 완벽한 조합에 버터밀크의 향이 어우러진 코디악의 베스트셀러. 프로틴 파우더에 질린 프로 운동러, 다이어터에게 강추! 국내 미수입 제품. 쿠팡 로켓직구 기준 8천100원.

원재료 100% 통밀가루, 100% 통귀리가루, 파워케이크 프로틴 블렌드(분리밀단백질, 분리유청단백질, 분리우유단백질, 난백), 무지방 가당버터밀크파우더, 황설탕, 효모(인산이수소칼슘, 탄산수소나트륨), 바다소금

Standard Recipe
믹스 1컵 + 찬물 1컵, 오일 1큰술

평점 ★☆“성분에서 알 수 있듯이 디저트용 와플이 아닙니다. 단백질 특유의 향과 텁텁함도 느껴지고요. 다이어터가 아니라면 선택을 망설이시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남편의 킥
“단백질 향을 줄이고 통곡물의 고소함을 살리려면 물 대신 저지방 우유나 아몬드유를 넣으세요. 건강을 위한 제품인 만큼
토핑은 생과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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