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빌리티 HAY 너 하나면!

거실, 침실은 물론 주방까지 HAY의 DLM테이블은 어디다 두어도 제 몫을 해내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다.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DLM테이블을 잘 쓰는 인스타그래머 @tyyli 의 3way 활용법. “너 하나만 있으면 돼!”

ALONE TOGETHER

박운희 @tyyli

올해로 오픈한 지 5년이 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틸리의 박운희 대표. HAY의 DLM 사이드 테이블은 그녀의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평소 소품을 보이는 곳에 비치하기 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스타일인 그녀에게 DLM 테이블은 아무 것도 올려놓지 않아도 충분히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Don’t leave me’라는 이름과 달리 덩그러니 놓여 있어도 공간에 이질감 없이 녹아 든다. 손잡이 덕분에 이동이 편리해 거실 뿐 아니라 안방, 주방 등 기분에 따라 위치를 달리 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심플한 디자인에 금속의 매트한 질감은 사용할수록 매력적이다.

TIP

디자인과 기능,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잡은 무인양품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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