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는 이들처럼

이상적인 ‘슈트 핏’을 뽐낸 남자들의 어느 멋진 날.

유아인
패셔니스타의 슈트 핏은 역시 남다르다. 영화 <버닝>으로 2018 칸 영화제에 참석한 유아인은 국내 테일러 디바인핸즈의 큼직한 라펠의 원 버튼 턱시도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압도적인 크기의 보타이와 레이스업 슈즈 대신 앵클부츠를 선택한 남다른 패션 센스 역시 인상적!

스티븐 연
배우 유아인과 함께 한 영화 <버닝>으로 2018 칸 영화제에 참석한 스티븐 연. 블랙 팬츠 슈트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메탈 안경으로 스마트한 느낌을 더했다.

닉 로빈슨
천체를 콘셉트로 한 2018 멧 갈라에 등장한 영화배우 닉 로빈슨은 일반적이지 않은 짙은 그린 컬러 슈트에 화려한 장식의 셔츠로 시선을 끌었다. 구두 대신 워커를 선택한 점도 매력적.

마일즈 맥밀란
슈트는 핏이 전부!
2018 칸 영화제에 참석한 모델 마일즈 맥밀란처럼 몸에 딱 맞는 사이즈를 선택한다면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곱슬곱슬한 헤어스타일이 신의 한 수.

 

서강준
피아제 포토월에 등장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친 배우 서강준.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체크 패턴 슈트로 발랄한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슈트의 완성은 시계라고 했던가! 피아제의 알티플라노 워치가 빛을 발한다.

박형식
드라마 <슈츠>의 또 다른 주인공인 배우 박형식. 스니커즈로 캐주얼을 더한 핏을 뽐낸다.

장동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한 원조 ‘만찢남’ 장동건은 남자의 로망,
톰 포드의 스리피스 슈트를 주로 입는다. 슈트와 넥타이, 헹커치프 등 액세서리 아이템을 다채롭게 매치하는 그의 슈트 보는 맛이 요즘 쏠쏠하다.

콜 스프로즈
2018 멧 갈라에 참석한 영화배우 콜 스프로즈. 블랙 재킷 대신 코트를, 블랙 베스트 대신 화이트 베스트를 선택하며 이단아적인 슈트 룩을 뽐냈다. 비뚤한 보타이도 시선을 끄는 포인트.

숀 멘데스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가수 숀 멘데스는 블렉 라펠을 포인트로 한 자주색 더블브레스트 턱시도 슈트를 입고 2018 멧 갈라에 참석했다.

주지훈
2018 칸 영화제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 슈트를 선택한 배우 주지훈. 모델 출신의 훌륭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셔츠 대신 DKNY의 피케 셔츠를!

유태오
러시아 영화 <레토>에 출연해 2018 칸 영화제에까지 오른 15년 무명 배우 유태오. 그가 입은 디올 옴므의 베이식한 턱시도는 인생 역전을 상징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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