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아이들

이 아이들은 보보쇼즈를 입지 않는다. 구찌와 발렌시아가를 입는다.

@coco_pink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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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 요즘 온라인상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다고 평가받는 키즈다. 현재 7살인 코코는  말을 하기도 전에 직접 옷장에서 옷을 골라 입었다고. 부모가 하라주쿠 근처에 빈티지 의류숍 펑크티크를 운영하고 있어 빈티지와 명품의 믹스매치에 강하다. 여느 여아들처럼 핑크 컬러를 사랑해서 인스타그램 아이디에도 ‘Pink’를 붙였지만, 이젠 그 어떤 패피보다 과감하고 능숙하게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소화한다.

@____226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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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요시는 키즈 펑크룩의 일인자로 유명하다.
또 오프화이트와 엠부쉬의 사랑을 받는 모델. 톰브라운, 오프화이트 등의 패션 브랜드의 초대를 받기도 하는 유명인사로 파급력이 상당하다. 특히 엠부쉬의 주얼리 모델로도 얼굴을 널리 알렸다. 80년대 스타일의 박시한 실루엣을 좋아한다고.

@g.v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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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나는 슈프림, 칼하트, 반스를 즐겨 입는 여덟 살 소녀. 자신을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라고 소개한다. 패션 잡지를 오려내어 나머지 반을 그리는 방식으로 화제가 되어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또 아동복 브랜드와 협업해 스트리트 웨어를 선보일 예정.

@Thegolden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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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나타샤 징코의 아들 이반. 릴 키드로 불리는 패셔니스타다. 엄마의 브랜드와 협업한 키즈 웨어 캡슐 컬렉션 DUO를 선보이고 있으며, 벌써 3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얼굴, 특히 눈을 반드시 가리고 사진을 찍는 것이 그만의 콘셉트.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은 전부 소장하고 있는 꽤나 사치스러운 패셔니스타.

celeb jr.

장래가 촉망되는 노스웨스트 2013년에 태어난 킴 카디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가
벌써 다섯 살이다. 슈프림과 이지부스트를 즐기고 코트만 400만원짜리를 입는 힙합 키즈로, @Norisblackbook이라는 인스타계정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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