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걸 다

한눈에 봐서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도통 알 수 없지만, 사실 평소 매우 필요했던 것들.

한장으로 끝내는 샤워

보디 워시와 샤워 타월 기능을 티슈 한 장에 담았다. 티슈에 물을 묻히면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며, 1회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도톰한 두께와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한다. 또한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도 편리! 해피바스 한 장 샤워 티슈 10g 1천원.

탈모가 걱정된다면

끝부분이 4개로 나뉜 브러시가 두피에 기분 좋은 자극과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원한다면 샴푸를 하면서 이 브러시를 적극 활용해보자. 가볍게 눌러 문지르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하게 클렌징해준다. DHC 스칼프 클렌징 마사지 브러시 5천6백원.

씹는 칫솔

오물오물 껌처럼 씹기만 해도 입속이 개운해진다고? 칫솔모 사이사이에 치약 역할을 해주는 자일리톨과 아로마 민트가 함유돼 있어 입안 구석구석 돌리면서 씹어주기만 하면 된다. 입냄새는 물론 음식물 찌꺼기까지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퍼지 브러시 10개 5천5백원.

제모가 시급할 때

눈썹, 인중 등 얼굴의 미운 솜털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왁스 펜. 왁스를 짜내 쓱 바르고 떼어내기만 하면 된다. 실리콘, 미네랄 오일을 포함하지 않아 피부 자극이 거의 없다. 바디네이처 클릭 펜 왁스 프레시전 페이스 체리블로썸 클렉펜 왁스 3ml, 스트립 20매, 피니싱 티슈 2매, 아이브로 패턴 모두 1만5천원.

이게 바로 퓨처 메이크업

어두운 곳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LED 속눈썹. 이 속눈썹만 장착하면 어디서든 재미는 물론 시선 강탈이다. 풍성한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그 위에 LED를 올려주면 된다. 분위기에 따라 LED의 반짝거리는 패턴을 바꿀 수도 있다. 스텔라 주얼리 블링블링 LED 속눈썹 1만5천원.

귀족이 쓰는 빗

영국 황실에서는 쓰는 빗이라는 명성답게 오브제와 같은 우아한 자태를 자랑한다. 높이가 다른 모가 교차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긴 모는 엉킨 머리를 풀어주고, 짧은 모는 머릿결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로즈골드 블랙 2만7천원.

떡진 머리 대탈출

오후만 되면 개기름으로 쫙쫙 갈라지는 모발이 고민인 사람들의 필수품이다. 원하는 부위의 머리카락을 잡고 부드럽게 쓸어내리기만 하면 방금 샴푸한 것처럼 보송해진다. 일반 샴푸와는 다르게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지 않아 헹궈내지 않아도 모발과 두피에 자극이 없다. 어퓨 앞머리 빨래 티슈 45g 10매입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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