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의 얼굴이 되기에 부족하지 않은

모든 것을 리셋하고 싶을 때, 부드러운 거품의 향기 좋은 손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본다.

Hand Soap

1 록시땅 라벤더 클렌징 핸드 워시
허브 향 제품은 원료의 품질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인데, 록시땅 손 세정제에는 유럽 품질 기준인 A.O.P 오뜨 프로방스 라벨을 받은 품질 좋은 라벤더로 만든 에센셜 오일이 담겼다. 미온수에 천천히 손을 씻으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아로마 테라피 효과가 있다. 300ml 2만8천원.

2 하프 아티스트 샌달우드 핸드 워시
코코넛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계면활성제, 유기농 라벤더 플로럴 워터 등을 사용해 자극이 적고
순한 제품으로 만들었다. 호흡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샌달우드 향이 더해져 기침, 가래 등 환절기에 겪는 불편함을 개선해주는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500ml 3만2천원.

3 르라보 핸드 솝
특별히 내세울 만한 효능은 없지만 질리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 파라벤과 인공색소가 없는 식물성 베이스로 만들어 매일 여러 번 사용하게 되는 손 세정제로서의 미덕을 빠짐없이 갖췄다. 일본 고야 산의 불교 사원에서 난다는 히노키나무 향은 신비롭고 매혹적이다.
250ml 2만9천원.

4 분코 어니스트 핸드 워시
강력한 세정력을 고민하기보단 세정 후 손에 남는 성분에 주목했다. 호르몬을 교란하는 화학 성분 대신 넣은 병풀, 자몽, 레몬티트리 오일, 마카다미아 오일 등이 저마다 항균력과 보습력을 발휘한다. 동물성 오일을 배제한 비건 제품으로 상큼한 레몬향이 활기를 선사한다. 400ml 2만5천원.

5 런드레스 핸드 솝
설거지, 빨래 등으로 장시간 손에 물을 묻혔는데 다시 손을 씻을 때면 비누의 세정력이 부담스럽다. 패브릭 케어 브랜드 런드레스의 손 세정제는 청소 후에 손을 씻어도 건조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 갈라지는 큐티클, 부러지는 손톱 케어도 겸한다. 250ml 3만5천원.

6 바이레도 스웨이드 핸드 워시
공간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리는 것은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향. 달콤한 서양배, 베르가못, 은방울꽃, 바이올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투명한 잔향이 손에 남는다. 매트한 질감의 중성적인 보틀 디자인은 모던한 욕실 인테리어에 한몫하겠다. 450ml 6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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