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무선 이어폰도 패션이다

Hear the Wind Sing
내 귀에 나지막이 음악이 내려앉는 순간
반짝이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 로고로 개인의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다양한 골드와 실버 소재의 링 이어링을 매치했다.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타원형의 로즈 골드 이어링 3만8천원·링 2개를 연결한 볼드한 실버 이어링 3만8천원·원형 이어링 2만원 모두 알라인,
옐로 골드 이어커프 6만5천원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 단추 장식 톱 19만8천원 세임트 제임스.

90년 역사의 사운드 전문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음질을 자랑하기 때문에 음악 좀 듣는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선 이어폰. 볼드한 이어커프 같은 형태의 골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이 어울린다.
베오플레이 E8 39만원 뱅앤올룹슨, 골드의 거친 질감을 표현한 C자
모양의 원형 이어링 8만원 고이우,
빈티지 골드 이어커프 17만5천원·
실버 이어커프 19만5천원 모두 포트레이트 리포트, 스트라이프
셔츠 블라우스 6만8천원 몬츠.

4개의 내장 마이크가 흔들림 없는 통화 음질을 구현해 통화 업무가 잦은 비지니스맨들이 선호하는 아이템. 지적인 면모를 더욱 살려주는 고급스러운 골드 주얼리와 안경을 더했다.
엘리트 액티브 65t 23만9천원 자브라, 3개의 링이 하나로 연결된 청키한 빈티지 골드 이어링 21만8천원 포트레이트 리포트, 진주와 크리스털이 장식된 이어커프·골드 이어커프·
진주 장식 이어커프 각각 6만5천원 모두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 일자형 꼬임 이어링 2만2천원 알라인, 골드 안경줄이 포함된
안경 25만8천원 뮤지크×미나권,
니트 4만8천원 몬츠.

무선 이어폰 붐을 일으킨 주인공. ‘콩나물’이라며 조롱을 받았지만 여전히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에어팟에는 화이트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실버 드롭 이어링이 제격.
화이트 에어팟 20만원대 애플, 링 3개가 연결된 드롭 이어링 19만원 넘버링, 귀를 감싸는 듯한 이어커프 13만8천원 고이우, 3개의 발이 하나로 붙어 있는 형태의 이어링 17만9천원 젬앤페블스, 진주와 크리스털 장식의 실버 이어커프 6만5천원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 니트 가격 미정 아떼 바네사 브루노.

귀에 쏙 들어가는 초소형 디자인에다 핸즈프리 기능은 기본이고 거칠게 달려도 안정적으로 귀에 착 붙는 착용감의 런에는 기하학적인 형태의 볼드한 이어링을 더하면 어떨까.
무선 이어폰 ‘런’ 23만9천원 제이버드, 움직이는 볼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실버 레일 이어링 25만원
090 팩토리, 레이어드하기 좋은 스프링 실버 이어링 9만원 넘버링,
스트라이프 셔츠 7만5천원 아워코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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