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is Coming! 가성비갑 홀리데이 아이템

단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가성비갑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 아이템들.

1 골든 크리스털에 레드, 그린 크리스털이 장식되어 화려하게 반짝이는 진저브레드 트리 오너먼트. 8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2, 4 서로 다른 크기의 종이로 제작된 트리 데커레이션. 2개 9천원 H&M 홈.
3 매년 출시되는 애뉴얼 에디션. 입으로 불어 만든 글라스 볼 안에 별똥별 모티프가 담겨 있다. 12만2천원 스와로브스키.
5 흰색 볼 모양에 눈코입과 귀마개를 덧입혀 위트 있는 DIY 크리스마스 볼. 가격 미정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6 나무로 만든 순록, 사슴, 곰 등 다양한 동물 장식이 담겨 있다. 6개입 6천원 자라홈.
7 도자기 소재에 골드 컬러를 덧입힌 고슴도치 모양의 데커레이션. 3개 6천9백원 이케아.
8, 9 앤티크한 토끼 모양의 유리 소재 데커레이션. 1만2천 9백원 이케아.
10 빈티지한 금속 프레임의 스타 데커 레이션. 1만5천원 H&M 홈.
11, 12 네덜란드 리빙 브랜드 앤클래빙(klevering.com)의 우주선과 토성 모양의 오너먼트. 3개 14.46유로 앤클래빙.
13 오리에 산타 모자를 씌운 크리스마스 볼. 가격 미정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14, 15, 16 세련된 느낌의 레드 톤 글라스 볼. 색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 5개 4만5천원 이딸라.
17, 19 색색의 글리터 소재에 별, 달, 번개 모양이 프린팅된 데커레이션. 4개 17.77유로 앤클래빙.
18 레드와 그린의 타탄체크 무늬가 조합된 플라스틱 오너먼트. 3개 5천 9백원 이케아.
20 레드 볼에 다채로운 색깔의 글리터를 박은 크리스마스 볼. 가격 미정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Candle&Light

빛은 집 안을 평화롭고 고요하게 만들기 가장 손 쉬운 방법. 조명과 캔들로 따뜻하고 안락한 겨울을 만끽해보자.

자라홈 크리스마스 캔들
자라홈의 올해 크리스마스 스타일은 레드와 그린 계열의 클래식부터 골드가 주를 이루는 소피스티케이티드, 블루 컬러의 컨템퍼러리, 무채색의 노르딕, 유아용 소품을 모은 키즈까지 총 5가지로 나뉜다. 크리스마스트리, 솔방울 등 시즌에 어울리는 형태의 캔들은 오브제로 두기에도 좋다.

이케아 겨울 컬렉션
창문과 벽, 테이블에 데커레이션하기 좋은 이케아의 조명, 스트롤라. LED 리스와 펜던트 등은 원형뿐 아니라 별, 새, 다람쥐 등 다양한 모양과 색으로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4900원부터 1만9900원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선보여 여러 개를 함께 두고 연출하기를 추천.

라문 깜빠넬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조명 브랜드 라문에서 만든 깜빠넬로는 곡선의 실루엣이 빛을 은은하게 비춰 늘 곁에 두기 좋다. 두 가지 모델 중 ‘솔로’는 이탈리아 종의 명가 마리넬리의 종소리를 품고 있고, ‘뮤즈’는 스위스 오르골 멜로디가 흘러나와 홈 파티에 활용하기에도 제격.

OH! Ca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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