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바이브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이야기 하는 시대, 컨템퍼러리 메탈 주얼리가 놓인 을지로 풍경.

1.길게 늘어뜨리거나 두 번 감아 연출할 수 있는 18K 옐로 골드의 GG 로고 펜던트 ‘GG 러닝’ 네크리스 2백69만원,
2.호랑이 모티프의 빈티지 스털링 실버 소재 ‘가또’ 네크리스 47만원 모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1.브랜드의 아이코닉 제품인 청키한 캐롤린 이어링의 체인을 풍성하게 연결해 완성한 골드 브라스 소재의 체인 네크리스 39만원,
2.얇은 체인에 볼드한 디스크 참 장식이 포인트인 골드 브레이슬릿 20만8천원,
3.실버와 골드 후프 장식을 여러 개 겹쳐놓은 디자인 덕에 레이어드해 즐길 수 있는 아이코닉 슈퍼모델 제리 홀 시리즈 반지 세트 32만9천원 모두 포트레이트 리포트.


1.주 소재인 브라스의 물성을 이용해 유려한 디자인을 완성한 이어링 16만2천원 고이우.
2. 로즈 골드와 아크릴이 조화를 이룬 펜던트가 특징인 체인 네크리스 18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1.뿔소라의 표면을 형상화한 펜던트 뒷면에 40자 미만의 메시지 각인이 가능한 네크리스 15만8천원,
2.바다 물결을 표현한 싱글 이어링 12만8천원,
3.그라피티를 모티프로 한 알파벳 컬렉션 중 J 이니셜 네크리스 13만4천원 모두 젬마 알루스 디자인. 


1.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원석과 실버 프레임, 이니셜 장식이 포인트인 실버 코인 이니셜 네크리스 21만8천원 에스실.
2.나뭇가지의 불규칙한 표면을 표현한 실버 후프 이어링 7만8천원 젬마 알루스 디자인.
3.금속을 녹이고 태워 추상적인 형태를 완성한 실버 이어링 15만2천원 고이우.


도형 모티프를 정교하게 연결한 가벼운 골드 톤 브라스 소재의 ‘쇼트’ 네크리스 8만9천원 가격 미정 코스.
소재 표면을 망치로 섬세하게 두드려 잔물결을 표현한 원형 레이어드 골드 톤 메달 네크리스 13만원대 로잔티카 by 네타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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