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프리다 김지현을 만나다

경리단길의 프리다 칼로 김지현 아트 디렉터. 경리단길 장진우 거리로 알려진 장진우의 아내, 2살 딸 장만옥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홍익대학교 조소과 출신으로 자신의 감각으로 셀렉한 작품들을 모은 아트숍 프리다 칼로를 운영하고 있다. 검증된 해외 작가의 작품 외에도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꾸준히 모니터링 중이며 잘 고른 그림 하나가 공간을 바꾼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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