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EST VALANTINE’S

1984년, 시티 팝 ‘Plastic Love’가 귓전에 맴돌던 그 시절 밸런타인 리콜렉션.
여섯 브랜드의 하이 주얼리와 함께했다.


TIFFANY

새롭게 출시된 티파니 T 트루 링은 아이코닉한 모티프를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해냈다.
18K 옐로, 화이트 그리고 로즈 골드 소재 중 선택 가능하다.
서로 맞물린 알파벳 T가 체인처럼 교차된 형태에서 건축학적인 디자인도 엿보인다.
흡사 다이아몬드의 단면을 형상화한 듯하다.


Tasaki

진주의 명가 타사키는 일본의 미의식과 타임리스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특히 이 밸런스 아이코닉 이어링은 18K 옐로 골드와 아코야 진주가 어우러져
밸런스와 리듬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타사키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Chopard

쇼파드의 아이코닉한 해피 다이아몬드와 열정 가득한 하트 모티프가 만나 태어난 컬렉션.
여러 겹을 레이어드해서 착용할 수 있다. 로즈 골드 뱅글을 장식한 하트 모티프 안에는
로제 스톤, 산호, 다이아몬드, 터키석, 오닉스, 자개 등 다양한 하트 컬러 스톤은 물론
쇼파드를 상징하는 무빙 다이아몬드가 매치되어 있다.


Fred

원형과 사각형이 결합된 프레드의 석세스 컬렉션은 성공과 여성의 모성애를 동시에 표현한 디자인이다.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핑크 골드 각각에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후프 이어링과
다이아몬드가 9개 박힌 더블 링은 레트로적인 멋도 느껴진다.


Damiani

발렌차의 보석 세공과 신소재 세라믹이 만난 트렌디한 하이 주얼리, 다미아니의 디.아이콘(D.Icon) 컬렉션.
화이트, 블랙, 카푸치노, 베이비 블루, 다크 브라운, 파스텔 핑크 등 마치 캔디를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질감과 컬러가 인상적이다.
이니셜 D 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모던하고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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