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보니 엄마가 패셔니스타

옷 잘 입는 인플루언서 엄마를 둔 덕에 한국의 패션 #힙키즈로 주목받고 있는 어린이들 2탄.

우월한 유전자, 패셔니키즈 최아인 @galondeblanc

트레이드마크인 칼단발 헤어스타일과 단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맥시멀한 패션으로 유명해진 갈롱드블랑 하현경 대표. 인스타 피드에 등장할 때마다 폭발적인 댓글 세례를 받는 어여쁜 아인이는 하 대표를 쏙 빼닮은 미니미다. 아인이는 세 살 때부터 옷장에서 핑크 드레스를 꺼내 입을 만큼 옷을 좋아하고 MSGM 모자, 듀베베 원피스, 반스 슬립온을 즐겨 입는 스타일리시한 여덟 살 꼬마 아가씨로 패셔니스타 엄마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의 당당한 포즈는 어깨너머로 배웠고 옷에 대한 애정과 스타일링 센스는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것!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조하나 @yjkang34

‘축복이’라는 태명이 인스타 속 애칭이 된 하나는 팔로워 5만 4000명을 보유한 ‘그레이스 인터내셔널’의 강영주 마케팅 디렉터의 딸.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부터 이국적인 믹스매치 스타일까지 다채롭게 섭렵하는 패션 센스를 겸비한 강영주 디렉터는 어린아이라고 꼭 아동복을 입으란 법은 없다고 생각해 어른이 입을 만한 옷을 그대로 입히는 편이라고. 그래서일까 남들과 똑같은 걸 싫어하는 하나는 공주에 푹 빠진 평범한 다섯 살 꼬마지만 프릴 원피스나 튜튜 스커트 등의 패셔너블한 아이템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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