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패션, 문제를 짚어줄께!

왜 옷장엔 늘 입을 옷이 없고, 리즈 시절 척척 걸쳐도 잘 어울리던 스타일은 점점 나와 거리를 두려고 하는가!
결혼, 출산 이후 옷 입기가 더욱 힘들어지는 건 나의 생활 반경이 거주하는 동네 위주로 바뀌는데다, 몸매는 흐트러지는데 안목은 높아지기 때문은 아닌지?
결론은 나이에 맞게, 상황에 맞게 잘입기가 참 어렵다는 거다.
결혼 3년차 스타일러의 패션&뷰티 에디터 윤미, 우아한 스타일링의 대명사 ‘엘레강스 초이’를 운영하는 쌍둥이맘 최영미,
그리고 매거진 스타일리스트를 접고 라영이 엄마이자 서래마을에서 ‘라모드클래시끄’ 숍의 오너로 변신한 최현주까지.
옷 좀 입는다는 결혼한 여자들이 모여 맘들의 패션과 그에 대한 고민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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