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페의 비밀은 입술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예뻐 보이는 한 가지 포인트를 꼽아달라고 하면
단연 도톰하고 은은한 윤기와 혈색을 지닌 입술이라 말한다.
매력적인 얼굴, 일명 매a페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입술이다.

매페의 비밀은 입술
Get younger

누군가 나에게 요즘 가장 시술하고 싶은 부위를 물어보면, 단연 ‘입술!’이라고 답할 것이다. 송혜교, 제니, 수지, 이성경, 아이유, 설리, 선미 등 매력적인 셀럽들의 SNS 셀피를 보다 깨달은 사실은, 바로 그녀들의 공통점이 도톰하고 탱글탱글 볼륨감 넘치는 입술이라는 것이기 때문. 불과 몇 년 전 카일리 제너가 입술 필러 시술로 개과천선하면서 잘난 언니들을 제치고 제일 잘나가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자로 자리 잡은 일도 떠오른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딴 립 키트까지 론칭해 그 판매 매출로 무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소득이 많은 셀럽 100인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까지 했다. <스타일러 주부생활> 디지털 채널에서 최근에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주제도 입꼬리 미인에 관한 기사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예쁜 연예인 중에서도 유독 입술이 도톰한 사람에게 시선이 간다는 것이다. 사실 과거 미의 기준으로 따졌을 때 전형적인 미인형이라 보기 어려운 이성경이나 아이유, 제니는 다소 동그란 얼굴, 낮은 코 같은 단점들을 잘생긴 입술 하나가 모두 상쇄하는 느낌이다.
“입술은 얼굴의 중심에 위치한 기관 중 하나로 조금의 변화에도 인상을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약간의 볼륨만 더해도 상상했던 것보다 더 드라마틱한 변화를 줄 수 있죠.” WE클리닉 조애경 원장의 말. 여기에 이미지 컨설턴트 한규리는 “특히나 요즘은 미에 대한 기준이 다양해지고 자연스러움과 각자의 개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성형 효과가 두드러지는 눈과 코에 비해 볼륨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입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요”라고 덧붙인다. 그렇다면 이상적인 입술 모양과 볼륨의 황금 비율이 있을까? “평균적으로 윗입술 볼륨은 7~10mm, 아랫입술은 11~15mm를 이상적으로 봅니다. 단 입 길이가 긴 서양인들은 대체로 위아래 모두 볼륨이 큰 형태를 선호해요. 하지만 국내에서는 입의 크기가 너무 크지 않고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다소 도톰한 모양을 선호하죠.
최근에 유행하는 ‘하트 입술’이 바로 동양인이 선호하는 입술 모양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의견처럼 얼굴선이 굵직굵직하고 눈·코·입이 또렷한 서양인의 얼굴에는 카일리 제너 같은 명란젓을 두 개 붙여놓은 듯한 두툼한 입술이 어울릴 수 있지만 이목구비가 작은 동양인에게는 적당한 볼륨감이 중요하다는 것. 하지만 동양인 중에서도 카일리 제너 같은 입술이 어울리는 얼굴이 있다. 피부가 햇볕에 그을린 듯 까무잡잡하고 서구적으로 생긴 사람은 위아래 모두 볼륨이 빵빵한 입술이 섹시한 매력을 더 부각시킬 수 있다. 따라서 정해진 입술 볼륨의 황금 비율이란 것은 없다. 입술이 너무 작은 사람은 중간에만 볼륨을 넣는 하트 모양 입술을 만들려다가 마치 병아리처럼 옹졸한 인상이 될 수도 있으며, 입술 볼륨에 대한 욕심으로 과하게 필러를 넣다가는 위아래 입술이 까뒤집어지는 형태가 될 수도 있는 것. 그뿐만 아니라 입술 색과 케어 또한 중요하다. “진정한 입술 미인이 되려면 도톰한 볼륨뿐만 아니라 앵두같이 색이 붉고 윤기가 흘러야 합니다. 특히 입술 주위에는 피지샘이 없기 때문에 항상 수분이 부족하고 각질이 쉽게 일어나죠. 노화도 제일 빠른 부위 중 하나입니다.” 와인피부과 김홍석 원장의 말.
그렇다면 탱탱하고 어린 입술로 되돌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입술은 얼굴의 중심에 위치한 기관 중 하나로 조금의 변화에도
인상을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약간의 볼륨만 더해도 상상했던 것보다
더 드라마틱한 변화를 줄 수 있죠.
by WE클리닉 대표원장 조애경


어린 입술 만드는 립 케어

최근 에스티 로더는 입술에도 스파급 케어가 필요하다는 콘셉트로 립 케어만을 위한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바로 어리고 탱탱한 입술에 대한 니즈가 얼마나 커졌는지 알 수 있는 지표. 탄력 있고 볼륨감 넘치는 입술을 만드는 데에 필수적인 립밤부터 립 스크럽, 립 플럼퍼는 물론 스페셜한 립 케어를 도와줄 립 세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너부터 세럼이나 앰플, 크림까지 바르는 스킨케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과연 이렇게까지 관리해야만 할까.
앞서 말했듯 입술에는 피지선이 없다. 그뿐만 아니라 입술에는 유독 주름이 많다. 따라서 얼굴 피부보다 훨씬 더 빠르게 노화하기 쉬운 구조인 것. 나이가 들수록 주름은 늘어나고 입술 피부의 탄력 역시 급격히 떨어진다. 게다가 입술의 볼륨감이 꺼지면서 면적이 점점 줄어들고 급기야 입술이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현상까지 벌어진다(앞으로도 별다른 케어 없이 방치한다면 말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진하고 착색이 심한 메이크업 제품을 자주 바르는 입술은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각질을 그대로 방치하면 색이 점차 탁해지다 아주 사라지게 되는 것. 따라서 어린 입술을 유지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양한 립 케어 제품을 구비해두고 피부처럼 관리해야 한다.
가장 먼저 할 것은 립 메이크업 후 깨끗한 클렌징. 클렌징 폼 사용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면봉에 클렌징 워터나 오일을 묻힌 뒤 주름 사이사이에 끼인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닦아내야 한다. 그 후 주기적인 각질 케어로 입술에 혹시라도 남아 있을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묵은 각질들을 탈락시켜 새로운 피부가 깨끗하게 돋아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작은 알갱이가 든 스크럽 제품을 이용하면 좋다.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을 입술에 일정 시간 올려두어 각질을 불린 뒤 립 스크럽 제품을 입술에 덜어 롤링해준다. 이후 물티슈나 물로 닦아내고 이 과정에서도 떨어지지 않은 각질이 있다면 립밤을 잔뜩 올려둔 뒤 수분 후 면봉이나 물티슈로 닦아내면 남은 각질들을 탈락시키고 떨어지지 않는 각질은 잠재울 수 있다. 자기 전에는 립밤보다 더 확실한 케어를 도와줄 립 세럼을 추가할 것. 립 세럼은 보습 효과뿐 아니라 손상된 입술을 보호해주는 성분을 함유해 입술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입술 모양 바꾸는 입술 성형

입술 모양을 바꾸는 방법에는 수술과 시술이 있다. 우선 좀 더 회복이 빠르고 간단한 시술 방법은 필러와 보톡스다. 입술 필러는 윗입술 또는 아랫입술에 볼륨을 채우고 입술 라인을 교정하는 시술로 필러 주입 후 손으로 만져가며 입술 모양을 바꿀 수 있고, 주름이 많은 입술을 팽팽하고 볼륨감 있게 만들어준다. 입꼬리까지 교정이 가능한 입꼬리 필러는 입술 양쪽 끝에 필러를 주입해 처진 입꼬리를 위로 올려주고 입꼬리 위치를 바로잡아주는 원리. 입술 필러와 함께 시술하면 만족도가 높다. 입꼬리 시술은 보톡스로도 가능하다. 보톡스는 주로 입꼬리 양끝의 처진 정도가 심할 경우 입꼬리 필러와 함께 주입한다. 입술 주위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해 입꼬리를 처지게 하는 근육인 내림근을 약화시켜 상대적으로 입꼬리를 올리는 근육의 힘을 강하게 하는 원리로 입꼬리를 강하게 올리는 데 효과적이다. 입꼬리가 많이 내려가 있지 않아도 필러만 시술할 때보다 오래 유지되기에 보톡스를 추가적으로 시술하는 경우도 있다. 마지막으로 실 리프팅을 이용해 입꼬리를 올리는 방법도 있다. 녹는 실을 입꼬리 양측 가까이에 삽입해 자연스럽게 근육층을 당겨주는 시술이다. 입꼬리 처짐과 탄력 개선에 효과가 좋으며 비절개 방식으로 수술 자국이나 흉터가 없고 필러와 보톡스까지 병행 시술이 가능하다. 이러한 시술들은 일반적으로 시술 시간이 30분 내외로 짧고 1~2주 동안 멍이 살짝 들 수 있는 것을 제외하면 회복이 빠르며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반면 입술 모양 자체가 입안으로 말려 들어가거나 비대칭이 심하다면 수술을 고려해볼 만하다. 입술 확대 수술에는 인중을 절개해 입술 라인을 위아래 바깥쪽으로 당겨주는 홍순전진술과 입술 안쪽 라인을 절개해 입술을 위아래 안쪽으로 당겨주는 점막이동술이 있다. 수술 시간은 1시간 내외이며 회복 기간은 7일 정도 소요된다. 얇고 예민한 입술을 절개하는 수술인 만큼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수술 부위가 뭉쳐서 단단해지는 구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수술 과정에서 미세 봉합실 등을 이용해 흉터 부위를 최소화하고 흉터 관리까지 병행해줄 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립 케어 핑크 립 리페어 포션 손상된 입술을 촉촉하게 집중 케어해주는 나이트 립 세럼. 6ml 4만원대.
2 3CE 트리트먼트 립 마스크 밤사이 건조하고 들뜬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프로폴리스 성분과 시어버터 함유로 마르지 않는 고보습막을 선사한다. 15ml 1만3천원.
3 디어 달리아 파라다이스 립 트리트먼트 에센스 다알리아꽃 추출물과 식물성 유기농 오일이 함유된 고영양, 고보습 립 오일 에센스. 6.5ml 2만6천원.
4 디올 어딕트 립 슈가 스크럽 립밤 형태의 스틱에 함유된 슈거 성분이 바르자마자 입술에 바로 녹아 각질을 잠재우고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케어한다. 3.5g 4만원.
5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립 케어 스무딩 슈거 스크럽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핑크 립 스크럽. 12g 4만원대.
6 프레쉬 슈가 립 폴리쉬 보습력이 뛰어난 시트러스 오일과 미세 각질 제거에 도움을 주는 브라운 슈거가 함유돼 입술에 마사지하듯 가볍게 문지른 뒤 닦아내면 각질 없는 촉촉한 입술이 완성된다. 17g 3만6천원대.


입술 성형만큼 효과적인 메이크업 How to

아픈 건 질색, 시술도 성형도 꺼려진다면 볼륨 빵빵, 입술이 2배 커지는 메이크업만이 살길

실버 진주 커브 이어링은 에스실, 화이트 탑은 스타일리스트소장품.

overdraw lip line

카일리 제너의 최애 메이크업 하우투. 립 라이너를 이용해 입술을 더 도톰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다. 립 라이너로 입술산보다 2mm 정도 위에,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2mm 아래에 짧은 표시 선을 그린다. 그 후 그 표시 선을 하나의 선으로 그어 립 라인을 그린다. 립 라이너와 비슷한 컬러의 매트한 립 제품으로 입술을 꽉 채워 바른다. 최근 출시되는 무스 타입의 립 래커는 뾰족한 팁 덕분에 립 라인을 따라 그리기 용이할 것.

1  로레알파리 루즈 시그니처 #124 시그니처 모카 워터 인 오일 에멀션 테크놀로지로 입술에 얇게 밀착되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7ml 1만7천원대.
2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204 각질이 있는 입술에도 매끄럽게 발리며 보송보송한 벨벳 텍스처로 글래머러스한 립 메이크업을 돕는다. 6.5ml 4만5천원대.
3 에스쁘아 립 업 펜슬 인 조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드로잉되며 강력하게 픽스되어 도톰하고 탐스러운 오버 립을 연출한다. 0.5g 1만5천원.
4 지방시 뷰티 땡 꾸뛰르 에버웨어 컨실러 미세한 주름을 효과적으로 가려주며 립 메이크업 시 입술 색 보정에 효과적이다. 6ml 4만7천원.


 

화이트 스퀘어넥 탑은 아워코모스.

plumping lips

최근 플럼핑 효과를 주는 성분을 함유한 립스틱이나 립 래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입생로랑은 립스틱에 플럼핑 세럼을 하트 모양으로 박아 넣었으며, 디올 신상 립 래커 역시 글로시한 텍스처는 물론 플럼핑 효과를 주는 성분을 더해 다른 립 제품을 추가하거나 섞어 쓸 필요가 없다. 립 메이크업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플럼핑 세럼이 든 립스틱을 입술에 바른 뒤 발색과 볼륨감을 높여주는 글로시한 리퀴드 타입 래커 제품을 한 번 더 바를 것. 누드 컬러를 선택했다면 붉은 틴티드 립밤으로 입술 톤을 생기 있고 균일하게 맞춰준 뒤 플럼핑 립 오일을 바르면 끝. 입술산 쪽에 펄 글로스를 한 번 더 얹어주면 고급스러운 반짝임까지 얻을 수 있다.

1 나스 글로스 모먼트 리뎀션 유리알처럼 매끄럽고 선명한 광택감을 선사하며 어느 각도에서나 빛나는 고급스러운 글로시 효과를 준다. 5.2ml 3만6천원.
2 블리블리 볼륨 탱탱 립플럼퍼 입술 사이사이 주름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 립 플럼핑 효과로 탱글탱글하고 매끈한 유리알 광택을 선사한다. 8ml 1만6천원.
3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10 립스틱을 바른 뒤 사용하면 플럼핑 효과를 준다. 무지갯빛 펄 피니시로 볼륨감 있고 매혹적인 입술을 완성한다. 6ml 4만2천원.
4 입생로랑 뷰티 볼떼 플럼프-인-컬러 1 매드 누드 입술을 탱글탱글하게 만들어줄 천연 페퍼민트 오일과 카프리릴 글리콜 등의 플럼핑 포뮬러가 하트 모양으로 박힌 플럼핑 립스틱. 3.2g 4만5천원대.


실버 드랍 싱글 이어링은 엠주, 실크 셔츠는 아워코모스.

heart shaped lips

최근 다시 촉촉한 립 제품이 심심치 않게 출시 중이다. 아무래도 입술에 볼륨감을 주고 어려 보이게 만드는 데는 수분감이 중요하기 때문. 입술이 얇고 선이 불분명하다면 이러한 촉촉하고 글로시한 제형을 골라 풀 립으로 연출해보자. 부담스럽지 않고 시크해 보이고 싶다면 입술산을 따라 큐피트 라인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으로 입술산을 정교하게 그려 칠한 뒤 촉촉하고 글로시한 립 래커를 가운데만 덧발라 볼륨감을 살리면 어려 보이는 하트 볼륨 입술이 완성된다.

1 끌레드뽀 보떼 리파인드 립 루미나이저 5 퍼펙트 피치 부드럽게 녹아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멜팅 텍스처의 립스틱. 1.6g 6만원대.
2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753 별처럼 반짝이는 광택감으로 입술의 볼륨을 살려주고 촉촉하고 편안하게 밀착되어 강력한 발색을 선사한다. 3.2g 4만5천원.
3 조성아22 슈퍼베리 립 볼류머 베리를 베어 문 듯한 레드 컬러와 립 플럼핑 효과로 탱글탱글하고 볼륨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돕는다. 2.4g 2만2천원.
4 헤라 센슈얼 인텐스 글레이즈 319 고발색의 리퀴드 립스틱으로 오일 성분이 얇고 부드러운 막을 형성해 끈적임이나 무거움 없이 글로시하고 탱탱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4.3ml 3만5천원.


 

실버 커브 언발런스 이어링은 뚜아후아, 화이트 레이스탑은 리스.

blurred effects

포토샵의 블러 효과를 준 듯 매트하면서 파우더리한 제형의 립스틱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역시 아이러니하게도 볼륨감 있는 입술 연출에 큰 도움이 된다. 아이유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맵시 신애 원장은 아이유의 볼륨감 있는 립 연출을 위해 립 라이너 대신 섀도나 블러셔 같은 파우더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입술 선을 잡았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이젠 굳이 섀도나 블러셔를 사용할 필요 없다. 파우더리한 질감을 살린 립스틱 덕분. 먼저 립스틱으로 러프하게 원하는 만큼의 립 라인을 만든 후 립스틱을 입술 안까지 꽉 채워 그리거나 립 래커로 빈틈없이 메워주면 자연스럽고 볼륨감 있는 입술이 연출된다.

1 겔랑 루즈 G 립스틱 매트 N40 혁신적인 세미 매트 포뮬러가 오랫동안 강력한 발색을 지속시킨다. 3.5g 3만8천원.
2 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디보티드 투 칠리 가벼운 파우더 입자의 매트 립스틱. 강력할 발색과 파우더 없이도 포토샵 블러 효과를 준 듯한 립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3g 3만1천원.
3 나스 블러쉬 지나 톤 다운된 오랜지색 블러셔로 립 메이그업 시 파우더리한 마무리와 오버사이즈 립 표현을 돕는다. 4.8g 4만원.
4 프레쉬 슈가 페탈 립 트리트먼트 무스 텍스처가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며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립 트리트먼트 효과에 강력한 발색을 더했다. 4.3g 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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