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갈 때 꿀리지 않는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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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러 가는 날은 은근 패션에 신경쓰인다. 편하되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아야 하니까. 캐주얼한 티셔츠와 청바지에 화사한 아우터나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패셔너블해 보일 수 있다, 바로 이들처럼!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워킹맘 4명이 선택한 오늘의 #OOTD(Outfit Of The Day)가 굿 샘플.

 

갈롱 드 블랑 하현경 @galondeblanc

컬러감 있는 체크 디테일의 아우터와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알레산드라리치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고 이너는 보세에서 산 하얀 티셔츠에 A.P.C 청바지로 심플하게 완성. 마르코드빈센초의 러플 디테일의 슈즈로 너무 영해보이고 캐주얼해보일법한 스타일에 특별함을 더해 중심을 잡았다.

 

케론미미 이은해 @keronmimi

자라 트위드 재킷 + 페이우 스커트 + 베트멍 삭스 + 아디다스 운동화 + 샤넬

트위드 재킷에 샤넬 백, 패미닌한 멀메이드 스커트까지. 여기에 평범한 검스(검정스타킹)과 힐을 매치했다면 결혼식장에 가는 평범한 여자 같아 보일 수 있었을 것. 그녀의 스타일을 더 패셔너블하게 보이게 해준 신의 한수는 스웩 넘치는 베트멍 삭스와 아디다스 운동화다.

라두나 김선연 @dunamandu

러플 포인트의 블라우스에 그레이 베스트, 발등이 드러나는 여성스러운 로저 비비에 슈즈까지. 자칫 정장처럼 보일 수 있는 룩이 청바지 하나로 캐주얼함과 귀여움 장착. 평상시 시도해 보아도 좋을 부담 없는 룩.

미미씨엘 부성희 @mimiciel

미미씨엘 맨투맨 + 미미씨엘 코트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는 체크 패턴에 독특한 소재의 코트 하나면 충분. 이너로 평범해보이는 맨투맨을 입더라도 아우터에서 시선을 확 끌기에 충분하다. 이너 역시 밉게 빠지는 소매 부분에 러플 디테일을 더해 남들과 다른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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