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쿠튀르 시대

과유불급이라는 단어를 잠시 내려놓자.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미덕이 되는 데일리 쿠튀르가 트렌드다.


1.중세 시대의 투구 모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위에 크리스털을 전체적으로 장식했다.

가격 미정 구찌.


2.브랜드 로고를 블루 컬러의 크리스털로 장식해 시원해 보인다. 여름 액세서리로 제격인 브로치.

가격 미정 샤넬.


3.투명한 아세테이트 소재 프레임에 반짝이는 크리스털을 세팅, 레트로 무드를 더했다.

그레이 색상 라운드 렌즈의 오드리 캣 아이 선글라스.

50만원대 지미 추 by 매치스패션.


4.블루 컬러의 자카드 패턴과 크리스털로 장식된 불가사리가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숄더백.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5.금속 소재로 꽃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각양각색의 크리스털을 장식해 볼륨감을 살린 이어커프.

가격 미정 베르사체.


6.세 개의 원형 위에 각기 다른 모양의 크리스털을 장식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스트랩 샌들.

250만원대 쥬세페 자노티.


7.형형색색의 컬러 스톤 장식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별 모티프의 왕관.

가격 미정 구찌.


8.포인트 액세서리로 제격인 주얼 장식 이어 커프.

47만원 펜디.


9.크리스털 장식을 길게 늘어뜨려 패셔너블하게 장식한 브로치.

58만원 소니아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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