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케렌시아

커피는 취향이다. 원두의 신맛과 고소한 맛 사이 좋은 지점을 고르고, 나의 미감에 더하거나 덜어낼 것도 없이 완벽한 잔에 따른다. 이곳이 나의 안식처, 카페 케렌시아다.

1 코지타벨리니 커피포트 주석을 주재료로 하는 퓨터 소재는 보온과 보랭 효과가 뛰어나 로마시대 이전부터 식기로 만들어 사용했다. 78만원.

2 코지타벨리니 라운드 트레이 위드 핸들스 요리가 무엇이든 이곳에 올리면 꽃받침을 한 듯 화사해진다. 얼음을 가득 붓고 석화를 담아도 좋다. 50×40cm 93만원.

3 로얄코펜하겐 블롬스트 히야신스 접시 덴마크어로 꽃을 뜻하는 블롬스트 라인은 네덜란드 아티스트 바우터 도크와 작업했다. 22cm 14만8천원.

4 코지타벨리니 밀크 피처 우유나 크림, 시럽을 담아 달콤함을 운반한다. 8만9천원.

5 밀레 프리스탠딩 커피머신 CM5500 커피가 내려오는 모습도 우아할 것만 같은 로즈 골드 컬러의 커피머신은 원뿔형 그라인더를 탑재해 원두를 균일하게 분쇄하고 풍미를 높인다. 원두의 굵기나 물의 양과 온도, 우유 거품의 양을 설정할 수 있고 에스프레소는 물론 카푸치노, 라테 마키아토 등을 만들어준다. 올 블랙 컬러도 있다. 2백만원대.

6 코지타벨리니 에스프레소 컵 앤 소서 컵의 테두리를 이탈리아 북부 브레시아 지역의 주석으로 만든 퓨터 소재로 감쌌다. 10만3천원.

7 코지타벨리니 카푸치노 컵 앤 소서 카푸치노나 라테를 담아 마시기 좋은 크기의 퓨터 소재 제품. 24만원.

8 코지타벨리니 시르미오네 자 위드 스푼 스푼이 딸린 설탕통은 사용도 편리하지만 오브제로도 훌륭하다. 19만원.

9 로얄코펜하겐 블롬스트 호스타 오벌 접시&블롬스트 카멜리아 머그 오벌 접시에 그려진 꽃은 비비추, 머그에는 카멜리아가 담겼다. 접시 24cm 12만6천원, 머그 14만7천원.

10 로얄코펜하겐 블롬스트 바이버넘 접시 카눌레가 담긴 접시에는 붓꽃나무가 피어 있다. 15cm 12만2천원.


1 모슈 테이블팟 주전자 아이보리 보온·보랭 주전자로 2중 진공 풀 스테인레스로 제작되어 위생적이다. 많이 기울여 사용해도 음료가 왈칵 쏟아지지 않는다. 1L 5만8천원.

2 모슈 텀블러 우드화이트 마치 테이블에 심어놓은 한 그루의 나무처럼 부드러운 디자인을 입었다. 입구가 넓어 얼음을 담기도 수월하다. 350ml 3만4천8백원.

3 네스프레소 버츄오 화이트 여러 가지 색상의 캡슐 중 하나를 골라 넣으면 캡슐에 적힌 바코드를 읽고 추출 시간, 속도, 온도, 커피 스타일과 추출 전 커피를 우리는 프리웨팅까지 최적의 커피를 뽑기 위한 조건을 맞춘다. 고유의 회전 추출 방식으로 풍성한 크레마를 만들어낸다. 29만9천원.

4 헤이 by 이노메싸 에브리데이 티스푼 매일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간결한 디자인. 6천원.

5 이딸라 가스테헬미 볼 씨블루 시원한 물가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여름의 신상 컬러를 입혔다. 올록볼록한 표면의 질감도 재미있다. 23cm 2만5천원대.

6 이딸라 가스테헬미 접시 투명 이슬방울이 맺힌 듯한 무늬는 유리를 압착할 때 만들어진다. 17cm 2만9천원대.

7 헤이 by 이노메싸 에나멜 머그 다양한 색이 숨어 있는 머그는 튼튼한 에나멜 소재. 2만6천원.

8 킨토 by 로프트샵 세피아 저그 앰버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호박색 유리 저그는 입구가 넓어 얼음을 부어 넣어 급랭차나 아이스커피를 즐기기에 좋다. 300ml 3만원.

9 로비539 by 펀샵 유리 캐틀 손잡이부터 뚜껑까지 모두 유리로 되어 물맛을 해치지 않고 두꺼운 손잡이가 안정적인 주전자. 300ml 4만9천원.

10 헤이 by 이노메싸 저그 유리 작업가 요헨 홀츠가 헤이와 함께 작업한 저그로 붕규산 유리를 사용해 뜨거운 차나 커피도 담을 수 있다. 6만5천원.

11 블루보틀 유리 머그 텀블러를 제외하고 유리 머그에 로고를 넣은 제품은 없었는데 블루보틀 서울 상륙을 기념해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 미정.

12 프츠 서울 시네마 원두 커피를 마실 때 느껴지는 밝은 산미와 깔끔한 단맛이 커피가 과실임을 상기시킨다. 코스타리카 원두 세 가지를 블렌딩했다. 200g 1만6천원.

13 이딸라 라미 플레이트 화이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이 참여한 라미 시리즈의 접시로 도톰하고 둥근 형태의 테두리가 매력적이다. 17cm 2만9천원대.

14 이딸라 라미 서빙 트레이 간결한 타원형 디자인으로 커피와 디저트를 담기에 적당하다. 아랫부분이 깎여 있어 들고 옮기기 쉽다. 친환경적인 오크 소재. 31cm 8만원.

15 아트웍스 by 펀샵 드립 캐틀 나나 한 잔 분량의 커피를 내리기 좋은 크기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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