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EP BLUE SEA

물살을 가르는 대담하고 자유로운 DNA가 이 워치에 깃들어 있다.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문페이즈 킹 골드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하이엔드 워치로 수심 100m의 놀라운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빅뱅 컬렉션 중에서도 전통적인 H 이니셜이 새겨진 크라운, 다이아몬드 48개가 세팅된 베젤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또한, 위블로의 획기적인 기술인 일명 ‘샌드위치’ 제조법으로 구현한 구조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위블로


1.해양에 대한 오메가의 열정과 유산을 기념한 워치. 오렌지 컬러의 세라믹 베젤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나토 스트랩 장식은 물속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오메가

2.300m 방수가 가능한 다이버 워치로서 제 기능을 충실히 다하는 것은 물론, 지름 35mm 스틸 케이스에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식해 일상에서도 근사하게 소화할 수 있다. 다이얼에 물결무늬 기요셰 기법이 적용된 뉴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태그호이어

3.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1960년대 다이버 워치를 재구성한 타임피스로 그 시대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디자인 요소는 유지하되 블랙 PVD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두 개의 크라운 등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절히 가미했다. 레전드 다이버 론진


1.100m 방수 기능은 기본,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탑재해 다이버 워치라는 오리지널리티를 지켰다.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기능성을 자랑하는 카키 네이비 스쿠바 해밀턴

2.1940년대와 1950년대 유서 깊은 미네르바 클래식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품격 있는 디자인에 동시대적인 기술을 접목했다. 폴리싱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했고, 돔형 유백색 다이얼에는 아라비아숫자와 도트 인덱스를 비롯해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더했다. 헤리티지 GMT 몽블랑 


1.군용 시계로 제작된 오리지널 모델의 특징들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워치로 파네라이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 300m 방수 기능을 갖춘 전문 수중 시계. 아이코닉한 케이스에 단방향 회전 베젤을 탑재해 잠수 시간 측정이 가능한 섭머저블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파네라이 

2.1953년에 탄생한 최초의 다이버 워치 피프티 패덤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워치. 해양 환경 보호 활동 및 수중 포토그래퍼들을 후원함으로써 바다에 대한 소중함을 각인시키고 있는 브랜드의 저력 역시 엿볼 수 있다. 40mm 사이즈에 빈티지 시계의 느낌을 살린 핸즈와 날짜를 표시하는 작은 창이 특징이다.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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