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자녀만들기특급비법

수능 D-50일, 현실 판‘SKY 캐슬 맘’2인의
명문대 자녀 만들기 특급 비법

대망의 수능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자녀들이 마지막 스퍼트에 힘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현실 판‘SKY 캐슬 맘’2인의 명문대 자녀 만들기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Q 수능일이 다가오면 수험생들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예민해지는 것 같아 요. 스트레스 관리를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김문희 이 시기에 매일 저녁 30분씩 명상을 했어요. 명상을 통해 몸의 긴 장을 이완시키고 뇌 활동도 안정적으로 만들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도 록 했죠. 꾸준히 하다 보니 아이의 예민함도 많이 줄어 만족스러웠어요.
장선희 아파트 단지 안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가능한 한 매일 함 께 나가서 조깅이나 산책을 했어요. 하루에 30분씩 가벼운 운동을 지속적 으로 하면 체력 향상은 물론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뇌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돼 두뇌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운동 후에는 공부가 더 잘 된다고 좋아하더라고요.

Q 어머니들이 가장 신경 써줄 수 있는 부분이 식단이 아닐까 싶은데요. 특별하게 신경 쓴 부분이 있을까요? 
김문희 아이 음식 관련해서 공부를 많이 했어요. 달걀노른자, 생선, 육류, 우유, 견과류, 바나나, 완두 콩, 현미 등이 두뇌활동에 좋다고 해서 빼놓지 않고 먹였어요.
이러한 음식에 함유된 콜린과 이노시톨이라는 성분이 학 습 및 기억력과 관련이 있는 물질로 인지 기능을 돕는다고 해요. 그래서 콜린과 이노시톨이 함유된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이기도 했죠.
장선희 저는 특별 식단보다는 아침식사를 꼭 챙겼어요. 두뇌활동을 위해서는 포도당 섭취가 중요한데, 포도당은 식후 12시간 정도 지나면 대부 분 소모돼요.
아침식사를 거를 경우 장시간 공복으로 있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습관화하는 것이 좋아요

Q 식단과 식습관도 두뇌활동을 고려하는 것이 포인트군요. 끝으로 환절 기에는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환절기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문희 아무래도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는 감기나 비염 같은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죠. 예방이 최우선인데, 몸을 따뜻하게 보온할 수 있게 얇은 겉옷이나 담요를 챙기는 것을 추천해요. 특히 목 부위를 따뜻하게 감 싸주면 도움이 됩니다.
장선희 평소에 영양제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다스리며 면역력을 관리해줬어요.‘스트레스 비타민’으로 알려진‘비타민B 군’은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 는 물론 체력과 신진대사 향상에 도움을 주고, 부족하면 면역력 저하, 만성피로, 어깨결림, 구내염 등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필수 비타 민 B8 종이 모두 함유된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해요.


 

EDITORSPICK

두뇌와신체건강을한번에!스마트비타민‘임팩타민파워A+’
일명‘대치동 비타민’으로 입소문이 난 대웅제약의‘임팩타민 파워 A+’는 성장기에 있는수험생이 복용 가능한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다.
공부와 스트레스에 지친 청소년의 생활패턴과 성장환경을 고려해 필수 비타민B 군 8종을 모두 담았다.
특히 두뇌활동이 활발한 청소년들을 위해 뇌 기능을 돕는 콜린과 이노시톨 성분을 일반의약품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했다.
또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뼈 성장을 돕는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 등을 풍부하게 담아 수험생의 신체와 두뇌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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