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같은 레드는 없다

세상에 같은 레드는 없다.
와인의 딥 레드부터 채도 높은 토마토 컬러의 쨍한 레드까지.
손이 좀 더 하얗게 보이는 건 덤.

1 반디 울트라 폴리쉬 클래식한 레드 컬러로 젤 네일처럼 탱글탱글한 광택을 연출한다. 건조 시간이 빠른 편. UP507 레드 쿠튀르 14ml 2만5천원.

2 모디 컬러 네일즈 레드 컬러의 정석으로 어느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린다. 광택이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바르기 제격. 23 베리로즈 2천5백원.

3 디올 베르니 쿨 톤에 잘 어울릴 법한 쨍한 레드 컬러. ‘테크노-폴리머’의 우수한 접착력이 손톱에 밀착시키고 지속력을 높인다. 루즈 999 10ml 3만5천원대.

4 진순 네일 락커 오렌지빛을 머금어 손을 화사하게 연출한다. 촘촘한 브러시가 네일을 쉽게 바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53호 크러쉬 0.37 oz 2만8천원.

5 쓰리 네일 폴리쉬 버건디 컬러에 시머한 펄이 들어 있어 고급스럽다. 산소 투과성 포뮬러로 손톱 건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식물성 오일이 손톱의 수분을 유지해준다. 95 크리스탈 비전 7ml 2만2천원.

6 웨이크메이크 네일건 한 겹을 발랐을 땐 진한 버건디, 두 겹 이상 바르면 고급스러운 벽돌 컬러로 연출할 수 있다. 강력한 광택을 자랑한다. 14 레드플레어 8ml 3천5백원대.

7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네일 톤 다운된 버건디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매끈하게 발리는 묽은 제형이 손톱 표면에 밀착되어 균일한 컬러 표현을 한다. 23호 와이 와인 2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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