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콤부차

요즘 할리우드 슈퍼셀럽들은 콜라나 탄산수 대신 콤부차를 마시며 건강을 챙긴다.
콤부차는 고대 중국에서 기원한 발효차로 주스처럼 다양한 맛에 톡 쏘는 탄산까지 담겼다.

1 아임얼라이브 진저레몬 콤부차는 마치 요거트처럼 녹차나 홍차에 유익균을 배양해 만든 천연 발효 음료다.
아임얼라이브는 유산균, 유기산, 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풍부한 콤부차를 완성하기 위해 오설록의 품질 좋은 홍차와 녹차에 유기농 사탕수수 원당을 넣고
506시간에 걸친 네 번의 발효 과정을 통해 콤부차를 완성한다. 진저레몬 외에도 오리지널, 석류, 애플베리 맛이 있다. 315ml 3천8백원.

2 캡틴 카이엔페퍼 불로장생을 꿈꾸던 진시황이 매일같이 마셨다는 콤부차는 오늘날 포르투갈의 청정한 서부 해안가에서도 만들어진다.
녹차와 얼그레이 베이스에 천연 효모균과 박테리아로 23일간 자연 발효한다. 감식초처럼 자연스러운 단맛의 오리지널,
코코넛썸머비치, 캘리포니아라즈베리, 매콤한 카이엔페퍼 맛이 나오며 모두 탄산이 풍성한 편. 400ml 7천9백원.

3 원더드링크 트래디셔널 차의 그윽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마치 목테일처럼 기분 좋은 탄산감이 감도는 맛이 매력적으로 느껴지겠다. 잘 익은 포도 향이 유기농 홍차와
녹차에 스며든 콘코드그레이프나 유기농 우롱차로 만든 트래디셔널 외에도 체리앤블랙커런트, 그린티앤레몬, 아시안페어앤진저 등의 다섯 가지 콤부차가 나온다. 250ml 3천5백원.

4 부루구루 블랙커런트 전통 콤부차 특유의 시큼하고 강렬한 탄산감이 낯설게 느껴졌다면 향이 옅고 청량한 부루구루 콤부차부터 마셔볼 것.
비타민 음료처럼 향이 옅고 샴페인처럼 부드러운 탄산이 밀려온다. 청량음료처럼 강한 단맛이 남는 것은 아니라 파스타나 피자 등에 곁들여 마시기에도 좋다. 355ml 3천5백원.

5 도레 복숭아 콤부차 사랑스러운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 도레도레에서 요즘 가장 인기가 좋은 음료 역시 콤부차.
제주도에서 화학비료나 농약 없이 재배한 유기농 녹차를 베이스로 발효해 복숭아 맛을 더했는데 얼음을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면 콜라나 탄산수보다 중독성 있는 맛.
체내 독소 배출, 항산화 등에도 도움을 준다. 355ml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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