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수기의 뷰티

똑똑한 트래블러는 어딜 가나 사람 많고 맹렬한 더위가 한창인 여름 바캉스는 피한다.
여유롭게 즐기는 늦은 휴가에 챙기면 좋을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한다.


1루이 비통 아포제 휴대용 퍼퓸 고급스러운 보틀과 4가지 향의 카트리지로 구성. 7.5ml×4 + 케이스 가격 미정.
2. 까띠에 by 온뜨레 지니아 프레쉬 케어 와이프스 장시간 여행으로 Y존이 찝찝하다면 티슈형 여성 청결제로 위생을 챙길 것. 12매 1만3천원.
3. 이솝 시티 키트 몬트리올 중성·건성 피부를 위한 보디 및 페이스 제품으로 구성. 8만원.
4.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벌레 물린 부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자극 진정 멀티밤. 15g 1만3천원.
5. 조성아뷰티 피치 톤 커버 스틱 TX 브러시를 탑재해 손에 묻히지 않고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12g 3만8천원.
6. 탬버린즈 무드 퍼퓸 미니 284 숙소에 돌아와 릴랙싱이 필요할 때 공기 중에 가볍게 3~4회 분사한다. 월계수의 씁쓸한 향이 달콤한 오렌지 향과 조화를 이룬다. 60ml 가격 미정.
7. 오비스 스팟 곤 스틱 얼룩 제거용 스틱형 세탁비누. 7천원대.
8. 지방시 하이드라 스파클링 익스프레스 프레쉬 마스크 티슈처럼 뽑아 쓰는 마스크 팩. 14매 7만5천원.
9. 미니 맥 립스틱 러시안레드 맥의 베스트셀러 총알 립스틱의 미니 사이즈 버전. 1.8g 1만8천원대.
10. 불리 1803 카미솝 기름종이처럼 한 장씩 사용하는 페이퍼 솝. 40매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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