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하이엔드 신상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위대한 신상들을 선별해 담았다.

FENDI
펜디도 밀리터리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다. 바게트백부터 글로시한 네오프렌 앵클부츠에까지 탈착 가능한 케이지 디테일을 더한 것.
체인 핸들이 달린 백은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메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네오프렌 앵클부츠 소재 폴리아미드·폴리에스터·폴리우레탄·라이크라 굽 3cm 가격 미정
바게트백 소재 고트스킨·카프스킨 사이즈 22×18×13cm 가격 미정


FRED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프레드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의 더블 체인 네크리스를 소개한다. 무한대를 뜻하는 수학 기호와 중화권에서
행운의 숫자로 여겨지는 8을 닮은 펜던트는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의 약속과 행운을 상징한다.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 더블 체인 네크리스 소재 화이트 골드·화이트 다이아몬드(좌), 핑크 골드·화이트 다이아몬드(우) 가격 미정


APPLE WATCH HERMÈS
화면은 획기적으로 커지고 두께는 더 얇아진 애플 워치 시리즈 4가 에르메스와 또다시 만났다.
손목을 두 번 감는 에르메스 특유의 더블 투어 밴드로 우아한 룩을 선사한다. 추가 제공되는 가볍고
부드러운 고밀도 소재의 오렌지 컬러 스포츠 밴드로 운동을 즐길 때도 좋다.

에르메스 애플워치 시리즈 4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인디고·크레·오렌지 스위프트 가죽 더블 밴드(좌),
보르도·로즈 엑스트렘·로즈 아잘레 스위프트 가죽 더블 밴드(우) 사이즈 케이스 40mm 가격 1백55만원대


CHRISTIAN LOUBOUTIN
부츠는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입은 몸에 딱 붙는 터틀넥 스웨터를 닮았다.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간 금속사의 일종인 루렉스 소재가 은은한 광택감을 선사한다.
자신감을 한껏 높여주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시그너처인 새빨간 밑창 덕분에 금세 다가올 연말 파티를 함께 하기에도 안성맞춤.

샌드린 앵클부츠 소재 루렉스 굽 8cm 가격 미정


ALEXANDER McQUEEN
알렉산더 맥퀸을 상상할 때 단번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바로 백에 달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의 링.
이번 컬렉션의 펑크 포 링은 기존 스컬 장식 대신 티어 드롭 크리스털과 영국 북부의 한 원단 공장 기계 부품에서 모티프를 얻은 링으로 진화했다.

펑크 포 링 플랫 파우치 소재 카프스킨ㆍ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 사이즈 30×22×5cm 가격 2백69만원


BLANCPAIN
블랑팡의 상징은 애교점까지 찍힌 달님의 얼굴을 한 문페이즈다. 레드 골드 소재의 다이얼이 골드 핸즈와 어우러져 클래식한 멋이
더 짙어졌다. 부드러운 매력으로 어느 룩과도 친화력을 자랑하는 베이지 컬러의 스트랩 덕분에 데일리 시계로도 적합하다.

우먼 빌레레 데이트 문페이즈 블랑팡 워치 소재 레드 골드 케이스, 48개 풀컷 다아이몬드 세팅 베젤,
스펙 29.2mm 다이얼, 셀프와인딩 칼리버 913QL 탑재 가격 2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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