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전기주전자의 끊는점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유리 소재라 플라스틱보다 안심이다.
100℃를 향해 가는 드라마틱한 순간.

켄우드 전기 주전자

많은 양의 물을 한 번에 끓이는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전기 주전자로 독일제 ‘쇼트듀란’ 강화유리를 사용해 튼튼하게 만들었다.
둥그스름한 사각 디자인은 주방의 네모난 가전제품들과 잘 어우러지고, 원터치 버튼이 장착돼 물이 끓는 상태에서도 쉽게 뚜껑을 열 수 있다.
물이 없을 때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작동하고 작동 시 불이 켜지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편리하다.
물 온도 1단계(100℃) 보온 없음 용량 1.7L 가격 19만9천원


테팔 차탕기 인퓨자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에 느긋이 달이는 약탕 기능을 결합했다.
특정 온도를 8시간 이상 지속할 수 있어 홍삼이나 느릅나무, 어성초 같은 약초의 유효 성분이 충분히 우러난 차를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
마지막으로 설정한 온도를 기억하는 스마트 메모리 기능이 있어 매번 온도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고, 스마트 터치식 LCD 화면에는 실시간 온도와 보온 시간이 표시돼
목적에 맞는 정확한 온도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분리 세척 가능한 차 거름망이 포함되어 있다.
물 온도 8단계(40~100℃) 보온 8시간(40~90℃) 용량 1.5L 가격 12만9천원


휴롬 티마스터

차의 맛을 끌어 올리는 건 알맞은 온도의 물이다.
휴롬 티마스터는 은은한 향을 끌어내야 하는 허브차 물 온도는 80℃, 달콤한 풍미가 올라오는 과일차는 90℃, 한방차와 커피, 핫초코는 100℃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온도가 올라갈 때마다 LED러닝 라이트가 하나씩 채워져 진행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보온 중일 때는 30분마다 불이 하나씩 꺼지며 남은 보온 시간을 알려준다.
3중 단열 보호 손잡이와 내부가 건조된 상태에서 45초 동안 연소되면 전기가 차단되는 기능도 안전한 사용을 돕는다.
물 온도 4단계(80~100℃) 보온 4시간(40~70℃) 용량 1.4L 가격 13만9천원


WMF 키친미니스 유리 티메이커

어느 주방에나 자연스레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에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크기다.
마치 은에 가까운 질감을 내는 브랜드 고유의 소재 WMF 크로마간을 차 거름망과 가열판에 사용한 덕분에 차의 산 성분으로 인한 손상이 없고,
냄새가 배거나 변색할 우려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가열하는 동안 푸른빛의 LED 등이 켜져 안전하게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온도’ 버튼을 두 번 누르면 100℃로 물을 끓여 살균한 뒤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는 스마트한 기능도 장착했다.
물 온도 5단계(60~100℃) 보온 20분(60~90℃) 용량 1L 가격 14만9천원 

인기기사

GET 더보기

@styler_mag

Instagram has returned invalid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