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짜리 생선구이

이제 생선 한 마리를 노릇하게 구워 상을 차리는 데에는 1분이면 충분하다. 따뜻한 밥을 뜨는 사이 준비가 끝나는 생선구이 가정간편식.

1. 300℃ 이상의 과열증기 오븐에서 빠르게 구워낸 고등어는 살이 촉촉한 채로 냉장 유통된다.
전자레인지에 1분, 에어프라이어에 5분간 돌리면 집 안을 가득 채우는 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이 만족스럽다.
비비고 고등어구이 60g 3천4백80원.

2. 혼자 먹기 적당한 크기의 삼치 한 토막을 담백하게 구웠다.
큰 가시는 제거해 먹기 편하고 별도의 양념 없이 희고 부드러운 삼치 살의 담백한 맛만 느껴지는 것이 장점.
비비고 삼치구이 60g 3천6백80원.

3. 두툼한 연어 스테이크 1인분이 담겼다. 신선한 노르웨이산 연어를 레몬 시트러스 소스로 마리네이드 해두었다.
해동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서 4분간 돌리면 완성된다.
보노보노 마리네이드 연어 스테이크 170g 7천9백80원.

4. 토막 난 통조림 대신 한 마리를 온전히 구운 꽁치구이는 술안주로도 괜찮다.
강황과 녹차 등으로 비린내를 잡고 천일염으로 간을 해 짜지 않고 자연스러운 맛. 고등어구이, 삼치구이 제품도 있다.
오뚜기 삼치구이 80g 2천9백80원.

5. 지느러미와 내장을 깨끗이 손질한 가자미의 꼬리 부분 반 토막을 구웠다.
갓 구웠을 때처럼 기름기가 적고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 싶다면 전자레인지 대신 달군 팬에 올려 데워볼 것.
비비고 가자미구이 70g 3천4백80원.

6. 이마트24에서 판매 중인 가자미구이, 고등어구이는 와인 숙성으로 비린내를 잡고 허브솔트를 뿌려 증숙기에 촉촉하게 구웠다.
친환경 알루미늄 용기에 담겨 그대로 전자레인지, 인덕션에 데우면 된다.
간편구이 가자미살 100g 4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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