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보송한 매트 립

왜 모델들의 매트 립은 에지 있는데, 나는 각질과 함께 크레용 바른 것처럼 뻑뻑할까? 이런 단점을 보완해 업그레이드 출시된 매트 립 신상들.

1.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미 벨벳 립 루즈 45호 로얄레드 3.5g 4만5천원.

2.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루즈홀릭 벨벳 벨벳티 브라운 460호 3g 3만7천원대.

3.끌레드뽀 보떼 루쥬 아 레브르 캐시미어 19AW 리미티드 #512 레드 패션 4g 6만5천원대.

4.지방시 르 루즈 딥 벨벳 #N33 오렌지 사블 3.4g 4만8천원.

 

뻑뻑하지 않은 촉촉 매트 립스틱 12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댄스 피버
레트로 트렌드와 함께 떠오른 딥 브라운.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으로 대부분 웜톤인 한국 여성 피부에도 잘 어울린다.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으며, 크레용 펜슬 타입이라 아이 메이크업에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2.4g 3만7천원.


 

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루즈홀릭 벨벳 벨벳티 레드 344호
낮은 채도의 레드 컬러로 웨어러블하게 사용하기 좋다. 얇게 밀착되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영화 <그랜드 부타페스트 호텔>의 그래픽 디자이너 애니 앳킨스와 협업한 2019 리미티드 패키지도 매력적.
3g 3만7천원대.

 


 

블랭크 에디션 01
최적의 MLBB(내 입술같이 자연스러운) 컬러로 레드와 코럴 중간의 매력적인 색감을 자랑한다.
매트 립은 건조하고 각질 부각이 심하다는 편견을 깬 보송한 텍스처가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고 오랫동안 유지된다.
3.4g 1만9천원대.

 


 

입생로랑 더 슬림 쉬어 마뜨 101 루쥬 리브르
핑크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로 쿨톤 피부에 찰떡이다. 핑크빛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입술 안쪽에만 바르면 청순해 보인다.
은은한 발색을 자랑하며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매트한 마무리감이 특징.
2g 4만7천원.

 


 

지방시 르 루즈 딥 벨벳 #N25 푸시아 비브랑
레드에 오렌지 컬러 잉크를 한 방울 섞은 듯한 채도 높은 색상으로 칙칙한 피부 톤을 금세 밝혀준다.
망고버터 성분을 함유해 매끄럽게 발리며 스웨이드 같은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3.4g 4만8천원.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제로 에어 02 패셔네이트
우아하고 무드 있는 벽돌색은 역시 가을·겨울철에 환영받는다. ‘슬링 멜팅 시스템’이 적용돼 입술을 감싸듯 편안하게 발려 무거운 느낌 없이 내추럴한 매트 립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바르고 나서 입술 조임이 없다는 것이 매력적.
3.4g 1만6천원.

 


 

비브라스 P.S. 립스틱 매트 벨벳 텐더 코랄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제격이다.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착 붙는 초밀착 벨벳 텍스처가 특징.
무겁지 않은 포뮬러가 오랫동안 입술에 머물러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g 3만5천원.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모노크롬 매트 립스틱 02 처돌레
복고풍의 쨍한 레드 컬러로 대범한 룩을 연출하고 싶은 특별한 날에 꺼내 들 것. 3단 정밀 분쇄한 마이크로 사이즈의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된다.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입술 속은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
3.5g 1만5천원.

 


 

끌레드뽀 보떼 루쥬 아 레브르 19 AW 리미티드 #511 실크 패션
톤 다운된 은은한 핑크 컬러로 가을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또한 입술의 윤곽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어 메이크업 곰손도 아티스트처럼 정교한 립 연출이 가능하다.
4g 6만5천원대.

 


 

라네즈 레이어링 립 바 17호 노 다웃 코랄
컬러 6가지를 하나의 립스틱에 담아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그러이데이션 립을 연출할수 있다.
한 번 발랐을 땐 은은한 오렌지빛, 두 번 이상 바르면 채도 높은 쨍한 코럴 립이 연출된다.
1.9g 3만원.

 


 

제니하우스 에어핏 립스틱 #08 모니카 로베
톤 다운된 말린 장미 컬러에 베이지의 누디함을 더했다. 다마스크 장미꽃수, 캐머마일꽃 오일, 연꽃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안 바른 듯 가볍고 부드러운 에어 매트 포뮬러를 자랑한다.
특히 입술 주름 사이에 끼이지 않아 더욱 매력적.
3.8g 2만2천원.

 


 

데코르테 더 루즈 벨벳 RD401
톤 다운된 무거운 레드 컬러로 진한 벽돌색에 가깝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강력 추천.
또한 크림처럼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텍스처를 자랑하지만, 마무리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트하다.
3.5g 4만3천원.

 


 

Liquid Matt Items

끌레드뽀 보떼 리퀴드 루즈 매트 #510 벨벳 크러쉬
클래식한 레드 컬러로 피부 톤과 상관없이 쉽게 도전해볼 만하다.
생크림 같은 텍스처가 가볍게 입술을 감싸주며, 프리미엄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8ml 6만원대.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91호 코키아
부담스럽지 않은 버건디 색상. 파우더를 도포하듯 가볍게 발리고 프라이머 성분을 함유해 입술의 각질과 주름 부각을 억제한다.
5g 3만5천원.

 


 

겔랑 키스키스 리퀴드 L321 마담 매트
채도 높은 쨍한 레드 컬러. 틴트처럼 입술에 진하게 착색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주목.
크랜베리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발린다.
5.8ml 4만5천원.

 


 

웨이크메이크 무스 톡 틴트 03 레드 플레어
질리지 않는 정석 레드로 에지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무스 텍스처가 가볍게 발리고 입술 조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4.3g 1만2천원.

 


 

조성아22 제로그램 멜팅 루즈 패닉
코럴과 레드의 오묘한 만남. 매트 제품 특유의 텁텁한 제형을 벗어나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색감이 진하게 올라온다.
4g 1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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