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명품관

하나의 작품처럼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신상을 선별해 담았다.

 

GUCCI
구찌가 60여 년 전 처음 선보인 메신저백을 그대로 재현했다.
더블 링과 바를 접목한 정중앙의 홀스빗은 승마에서 가져온 하우스의 심벌 중 가장 상징적인 요소다.

1955 홀스빗 백 소재 GG 수프림 캔버스 사이즈 25×18×8cm 가격 2백73만원


 

GIVENCHY
지방시가 2020 스프링 컬렉션으로 스퀘어 토 로퍼를 출시했다. 미래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더블 G 로고 금장 장식과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스퀘어 형태의 앞코와 프런트 커버가 특징.

더블 G 미스틱 로퍼 소재 카프스킨 굽 1cm 가격 1백5만원(좌), 1백10만원(우)


 

HERMÈS
시계 디자인을 전문 디자이너에게 맡기지 않는다는 원칙 덕분일까. 일반적인 시계 형태인 원형이나 사각형이 아닌, 모서리가 둥근 사다리꼴 다이얼로 탄생한 갤롭 데르메스. 미국의 설치미술가 이니 아르키봉이 에르메스 아카이브의 마구 컬렉션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했다.

갤롭 데르메스 워치 스펙 스틸 케이스, 쿼츠 무브먼트, 다이얼에 150개의 다이아몬드 총 0.66캐럿 세팅(위) 사이즈 26×40.8mm 가격 미정


 

VALENTINO GARAVANI
브랜드는 트렌드를 이끌기도 하지만 대세를 따를 줄도 알아야 하는 법. 골드 주얼리가 대세인 요즘
트렌드를 따라 발렌티노가 골드 플레이팅에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V 로고를 담은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심플해서 다른 네크리스와 레이어드하기에도 좋다.

V 로고 메탈 롱 네크리스 소재 브라스 가격 미정


 

TIFFANY & CO.
티파니가 2014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 컬렉션에 유색 스톤을 더해 티파니 T 컬러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생기 있고 선명한 컬러 덕분에 더 깔끔해진 티파니의 상징적인 T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T 컬러 T 투 서클 펜던트 소재 18K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더오브펄(위), 블랙 오닉스(아래) 가격 미정


 

FENDI
복주머니 형태의 버킷백은 미니 사이즈여도 물건을 많이 담을 수 있는 수납력이 가장 큰 장점.
펜디가 ‘복덩어리’라는 애칭을 붙인 스테디셀러 버킷백, 몬트레조가 2020 S/S 시즌을 맞아 캔버스와 엠브로이더드 FF 로고 모티프로 재탄생했다.

FF 로고 몬트레조 백 소재 캔버스 사이즈 15×18×10cm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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