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CK PARTY!

파티의 밤, 대화가 무르익어갈 때부터 빛을 발하는 간식들.

씨즈캔디가 담긴 골드 볼, 사블레가 담긴 레드 접시, 골드 포크 모두 이딸라.

1 특별한 날, 프랑스에서는 커다란 갈레트를 부수어 나눠 먹는다. 버터를 듬뿍 넣고 구운 2~3인용 크기의 갈레트는 굴리베르 브로예 뒤 쁘아투 갈레트 by 규리인터내셔날 9천5백원.
2 1921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비법 레시피로 만든 달콤한 피넛 브리틀. 땅콩과 캐러맬을 가장 맛있게 조합했다. 씨즈캔디 by 한스텝 1만9천원.
3 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이라도 한 개만 먹고 그칠 수 없는 맛. 바삭한 버터 토피, 구운 아몬드와 밀크 초콜릿, 크림으로 빚어낸 토피에츠 한 통은 씨즈캔디 by 한스텝 5만3천원.
4 스페인 감자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넣은 감자칩은 짭짤한 감자 풍미 외에는 별다른 양념이 없어 깔끔한 맛. 산니카시오 by 디스커버리코리아 8천9백원.
5 신선한 버터와 크림, 커피로 만든 롤리팝은 버터스카치, 카페라테, 초콜릿, 바닐라 네 가지 맛으로 나온다. 포장이 같지만 자세히 보면 무슨 맛인지 적혀 있다. 롤리팝 어쏘티드 씨즈캔디 by 한스텝 2만9천원.
6 용돈을 벌기 위해 만든 쿠키 맛부터 남달랐던 캐서린 킹은 자라서 <뉴욕 타임스>가 극찬하는 뉴욕의 쿠키 숍 테이츠를 연다. 촉촉하기보단 파삭한 식감에 단짠단짠 리듬의 맛이 중독성 있다. 테이츠 9천원.
7 보존료 없이 유전자 변형 옥수수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시카고산 수제 팝콘이다. 뜨겁게 달군 구리 냄비의 열기로만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하다. 가렛팝콘 by 가렛코리아 4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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