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찐 성분

전성분을 하나하나 따지는 수고를 줄여보자.
오로지 한 가지 성분만으로 초집중 효과를 선사하는 ‘단일 성분 화장품’.

1. 피몽쉐 온리 마라쿠자 C 세럼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아마존 지역에 서식하는 마라쿠자(패션프루츠)씨를 유효 성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저온 압착해 얻은 오일을 원료로 사용한다. 풍부한 천연 미네랄과 비타민이 피부 고민을 집중 개선한다. 30ml 4만9천원.

2. 한율 세살쑥 진정 에센스
해무와 해풍을 견뎌내며 자란 어린 강화 쑥 추출물만 담았다. 무려 3년간 숙성시키고 80~95℃에서 24시간 끓여 얻은 세살쑥 추출물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150ml 3만8천원.

3.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제주 도순다원에서 엄선한 녹차를 100일간 숙성시킨 뒤 24시간 슬로 추출법으로 얻은 그린티 추출액을 담았다. 추출물의 카테킨 성분이 피부 항산화는 물론 피부 결과 탄력을 개선한다. 120ml 17만원대.

4. 더샘 디 에센셜 센텔라시카 퍼스트 에센스
제주에서 자란 병풀 추출물 100%를 함유한 고농축 에센스. 보습·진정 효과가 뛰어나 심하게 땅기거나 자극받은 피부가 고민일 때 사용하기에 베스트. 150ml 3만8천원.

5. 아로마티카 유기농 로즈 힙 오일
청정 지역 안데스에서 자라는 로즈 힙 열매에서 추출한 100% 순도의 오일. 열을 가하지 않는 콜드 프레스드 방식으로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비타민 C, 단백질, 아미노산 등 천연 성분이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전달한다. 30ml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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