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클렌징 오일

Exactly what you need
오일 타입 클렌저에 확신이 들지 않고 흔들린다면 당신은 아직 인생 클렌징 오일을 만나지 못한 것이다. 

FINE DUST

DRY
AHC 에센스 케어 클렌징 오일 에메랄드

세안 후에도 땅기지 않는 보습감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 스킨케어 성분을 98% 함유해 유연하고 촉촉하다.
물과 오일에 모두 친화적인 성분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 클렌징 효과가 우수하며, 미세먼지 제거 임상 실험에서도 클렌징 효과가 증명됐다.
125ml 5만9천원.


SENSITIVE
꼬달리 메이크업 리무빙 클렌징 오일

저자극 포뮬러에 여드름 유발 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민감 피부에 적합한 클렌징 오일.
포도씨에서 얻은 순수 내추럴 오일을 사용해 메이크업과 노폐물 세정뿐 아니라 세안 후 항산화 케어를 한 번 더 해준다. 세안 단계부터 민감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것.
100ml 2만8천원.


ACNEIC
해피바스 솝베리 모이스춰 클렌징 오일

여드름에 취약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친수성 워시 오프 성분의 클렌징 오일. 7가지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차나무씨 오일, 카멜리나 오일, 유채씨 오일, 녹차씨 오일 등이 피부 모공 속 깊이 자리한 노폐물을 말끔하게 딥 클렌징한다.
200ml 1만7천원.


OILY
라운드어라운드 그린티 클렌징 오일

모공 속 미세먼지 대체제 세정력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강력한 세정력을 갖췄다. 물처럼 가벼운 사용감으로 오일리하지 않고 산뜻해 지성 피부에도 알맞다.
아울러 pH 5.5~6.5의 약산성 클렌징 오일로 유수분 밸런스가 자주 깨지는 지복합성 피부에도 추천한다.
200ml 1만8천원.

 


 

BLACKHEAD

DRY
데코르테 허니듀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을 마누카꿀로 한 번 더 코팅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이 오래 가는 클렌징 오일. 겹겹이 바른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모공 속 피지를 특유의 걸쭉한 사용감으로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한다. 메이크업 후에는 오일리하거나 끈적임 없이 산뜻하다.
177ml 3만9천원.


SENSITIVE
유랑 네추럴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기 조심스러운 민감 피부라면 주목. 무려 99.9%의 천연유래 성분, EWG 1등급 성분으로 구성되어 저자극 세안이 가능하다.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각질, 노폐물, 블랙헤드를 순하게 케어한다. 천연 계면활성제로 피부 보호막 손상을 최소화했다.
150ml 2만9천원.


ACNEIC
에르보리앙 블랙 클렌징 젤 오일

차콜 파우더를 함유해 지성, 지복합성, 여드름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미온수에 닿으면 가벼운 에멀션 텍스처로 변하며 미세 차콜 거품이 모공 속 피지나 블랙헤드를 흡착해 말끔히 세정한다.
사용감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다.
190ml 3만5천원.


OILY
연작 전초 클렌징 오일

오일이 피부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 해 모공이 막히는 증상을 방지했다. 피부 표면에 밀착된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피지, 노폐물 등을 끈적임 없이 빠르고 완벽하게 클렌징한다.
싱그러운 풀 향에 가미된 은은한 한방 향이 힐링까지 선사한다.
200ml 4만5천원.


MAKE UP

DRY
프레쉬 씨베리 스킨 뉴트리션 클렌징 오일

복잡한 단계 없이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지워내고 싶다면 바로 이 제품. 오일이 실키한 에멀션으로 변하면서 피부 표면의 불순물부터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진한 메이크업까지 말끔히 세정한다.
오메가 성분이 함유된 씨베리 오일로 세안 후 촉촉한 사용감은 덤!
150ml 6만3천원대.


SENSITIVE
아이소이 흔들어 쓰면 하루가 말끔, 클렌징 워터오일

피부와 가까운 저자극 식물성 오일이지만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지우는 강력한 세정력을 갖췄다. 살짝 흔들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클렌징 성분과 보습 성분이 순간적으로 결합해 노폐물이 빠져 나간 자리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해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한다.
145ml 3만9천원.


ACNEIC
리아네이처 클렌징 오일

화학 성분을 일절 배제한 순식물성 오일로 민감 피부에 적합. 코코넛 유래 유화제, 동백나무씨 오일이 파운데이션뿐 아니라 각종 색조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세정한다. 포도씨 오일을 함유해 칙칙하고 힘없이 지친 피부의 안색을 맑고 환하게 케어한다.
140ml 3만8천5백원.


OILY
헉슬리 클렌징 오일 딥 클린 딥 모이스트 

여러 번의 세안 과정 없이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세정해주는 올인원 클렌저.
메이크업과 노폐물이 빠르게 녹아 나와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선인장 시드 오일의 은은한 향은 덤.
200ml 4만8천원.


 

클렌징 오일,
트러블 나는 이유는 따로 있다

클렌징 오일을 쓰면 유난히 트러블이 난다거나 모공을 막을까 봐 걱정이라면?
올바른 사용법만 알면 클렌징 오일의 매력에 푹 빠질 것.

1.꼼꼼한 유화 과정을 거쳐라
피부에 오일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유화 과정이 필수다. 유화 과정이란 손에 물을 소량 묻힌 뒤 손가락을 이용해 오일을 천천히 롤링하며 녹여주는 것. 하지만 이러한 유화 과정도 귀찮다고 빠르게 끝내버리면 무용지물이다. 얼굴에서 오일감이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롤링하는 것이 포인트. 오일 제형이 다 녹은 뒤 미온수로 세안하면 오일이 모공을 막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손에 힘을 쫙 빼라
간혹 오일 사용 뒤 피부가 자극받았다며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 자극이 정말 오일 때문인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일 유화 과정에서 손에 압력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상태로 피부를 문지르면 피부가 벗겨지고 자극받을 수 있는 것. 오일을 사용할 땐 손에 힘을 쫙 뺀 상태에서 부드럽게 롤링해야 한다. 습관적으로 손에 힘이 들어간다면 검지, 중지보다는 약지나 새끼손가락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3.폼에 오일을 소량 섞어라
대부분 피부과 의사들은 이중 세안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클렌징 오일만 사용하는 게 찝찝하다면 사용하던 클렌징 폼에 오일 클렌저를 소량 섞어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클렌징 오일과 폼을 1:2 비율로 섞어서 피부에 롤링한 후 바로 씻어내면 이중 세안 없이도 개운한 마무리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4.클렌징 도구를 적극 활용하라
클렌징 오일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완벽하게 씻어내지 않으면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클렌징 오일을 얼굴에 롤링한 후 따뜻한 물에 적셔 물기를 쫙 뺀 해면 스펀지로 부드럽게 닦아낸다. 사용한 면을 뒤집어서 블랙헤드가 많은 코 부분을 한 번 더 닦아낸 뒤 물세안 하면 클렌징 오일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5.이중 세안을 포기할 수 없다면
클렌징 오일을 쓰고 피부 자극이 느껴지는 원인은 이중 세안인 경우가 많다. 사실 세안은 오일 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클렌징 폼까지 사용하면 피부가 자극을 받는 것. 그럼에도 이중 세안을 포기할 수 없다면 클렌징 폼 제품을 선택할 때 ‘약산성’인지 확인할 것.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텍스처의 무한 변신!
트랜스포머 제형이 뜬다

끌레드뽀 보떼 클렌징 크림 오일

일반적인 클렌징 오일과 다르게 크림 형태의 제형이 롤링 시 오일로 바뀌는 독특한 클렌저. 자극 없는 롤링이 가능 하며 흘러내리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물로 씻어낼 수도 있고 티슈로 닦아내도 좋은 투웨이 타입.
130ml 8만5천원대.


맥스클리닉 미라클 블렌징 오일폼

스파테라피스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 클렌징 폼에 오일을 더해 세정력은 물론 세안 후 보습감까지 높였다.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스파에서 클렌징을 받듯 완벽하게 세정되며, 럭셔리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준다.
110g 5만9천원.


리얼베리어 클렌징 오일 밤

밤 형태의 제형을 얼굴에 롤링하면 피부 온도에 의해 오일로 바뀌는 트랜스포머 제형. 한 번의 롤링만으로도 진한 색조 메이크업부터 피부 노폐물까지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마무리감이 일품.
100g 2만3천원.


파머시 클린 비

오일 제형이 물에 닿으면 미세한 거품이 생기는 독특한 텍스처의 오일 폼. 클렌징에 뛰어난 코코넛, 설탕, 아미노산을 비롯한 자연 추출물로 구성되었으며,
pH 5.6의 약산성으로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세할 수 있다. 세안 후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150ml 3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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