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명품관

하나의 작품처럼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신상을 선별해 담았다.

FENDI
펜디를 대표하는 피카부 백이 변신을 꾀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한층 캐주얼해진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
작은 가죽 매듭을 촘촘히 엮은 듯한 디자인은 라탄이나 라피아 소재를 연상케 한다.

미니 피카부 백 소재 램스킨 사이즈 23×18×11cm 가격 미정


PANERAI
파네라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크라운 보호 장치는 안정감, 보호, 사랑을 상징한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콘셉트의 루미노르 두에를 눈여겨보는 건 어떨까.
초슬림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적용해 매우 얇아진 두께에 브랜드 최초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무게까지 덜어냈다.

루미노르 두에 스펙 38mm 폴리시드 골드 테크 케이스, 야광 처리 아워 마크,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미정


PIAGET
진정한 하이엔드의 시대였던 60~7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브레이슬릿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피아제 트래디션 워치. 럭셔리 워치의 명가답게 링크와 트위스트 패턴을
정교하게 결합해 만들었다. 핑크 컬러의 마더오브펄 덕분에 한층 더 우아해졌다.

트래디션 스펙 26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마더오브펄 다이얼,
피아제 자체 제작 430P 울트라-신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가격 미정


GUCCI
이번 시즌 슈즈 트렌드 중 하나인 메리 제인 스타일. 이 트렌드 대열에 합류한 구찌가 소녀스러움만 부각되었던 메리 제인 슈즈의 편견을 깼다.
발등을 감싸는 메탈 체인과 금장 홀스빗으로 시크한 멋을 살린 것.

홀스빗 발레리나 소재 카프스킨 굽 0.5cm 가격 1백12만원


DIOR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했던 디올 북 토트백이 지난 시즌부터 계속되는 미니 백 인기에 힘입어 앙증맞을 정도로 작아졌다.
스마트폰과 간단한 소지품이 들어가는 사이즈.

미니 디올 북 토트백 소재 오블리크 자수 캔버스 사이즈 24×22.5×8cm 가격 2백60만원


HERMÈS
더블 투어 스트랩이 장착된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가 새로워졌다. 두 번째 감기는 스트랩에 반복된 앵커 체인 패턴을 더한 것.
정교한 가죽 커팅에서 에르메스의 진정한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케이프 코드 샹 당크르 스펙 29×29mm 스틸 케이스, 오팔린 실버 다이얼, 쿼츠 무브먼트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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