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팬츠

얼리어답터로 보이고 싶다면 지금 버뮤다 팬츠를 입어야 한다. 런웨이를 주름잡은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FRANKIE SHOP
주름선이 다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버뮤다 팬츠는
프랭키 숍 by 네타포르테

간절기 아우터로 빼놓을 수 없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재킷.
버뮤다 팬츠는 재킷과 매치했을 때 한층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여기에 날렵한 스틸레토 힐을 신는 순간, 섹시함이 더해진다.

 

 + Jacket  

네이비 깅엄 체크 재킷는 JSNY by 질스튜어트 뉴욕,
퍼프소매 화이트 셔츠와 골든 체인 네크리스 모두 앤아더스토리즈, 화이트 펌프스 힐은 8 by 육스, 초승달 모양의 CC 새들백은 에르게.


 

LVIR
통풍이 잘되는 포플린 소재의
버뮤다 팬츠는 르비에르 by 네타포르테

레더의 유행은 올 봄·여름에도 계속된다. 밝은 컬러에 최대한 얇게 가공해 무거운 느낌을 덜어낸 점이 특징.
버뮤다 팬츠의 애매한 기장으로 통통한 종아리 라인이 우려된다면 니삭스를 활용해보자. 자신감은 물론, 한층 더 여성스러운 버뮤다 팬츠 룩이 완성된다.

 

 + Jacket  

페이크 레더 셔츠, 실뭉치 같은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큐빅 이어클립은 모두 H&M, 블랙 뮬 힐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그레이 컬러의 러플 버킷백은 에르게.


 

COS
아래로 갈수록 통이 좁아져 다리가 슬림해 보이는
버뮤다 팬츠는 코스

짧은 크롭 톱이 이번 시즌 런웨이를 압도했다. 티셔츠나
셔츠 위에 레이어드하면 이전에 유행했던 브라렛처럼 강력한 스타일링 포인트가 된다.
로맨틱한 버뮤다 팬츠 룩 완성!

 

 + Jacket  

도톰하고 탄탄한 니트 소재의
크롭 톱은 자라, 레이스 퍼프소매의 화이트 셔츠는 워크엔드 막스마라, 블랙 로퍼 힐은 샘 에델만,
실버 미니 이어링은 수에.

 


 

COS
부드러운 페이크 레더 소재의 버뮤다 팬츠는 코스

오버사이즈나 주름이 잡힌 셔츠로 낭만적이고 드레시한 분위기를 더해보자.
약간의 중화가 필요하다면 롱부츠를 매치할 것. 여전사처럼 터프해 보이는 부츠 덕분에 한결 시크하다.

 

 + Jacket  

브라운 레더 롱부츠는 자라, 리본 스트랩 포플린 셔츠는 질샌더,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는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의 산호초 모양 이어링은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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