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보다 좋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릴랙싱 보디 오일이 퍼퓸보다 향기로운 이유.


➊ 벨레다 릴랙싱 바디 오일
라벤더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유기농 참깨 오일이 섬세하게 블렌딩되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마사지할 때마다 부드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향은 스트레스 해소와 숙면을 돕는다. 100ml 2만8천원.

➋ 나스 모노이 바디 글로우 II
코코넛 추출물과 티아레꽃의 영양 성분이 블렌딩된 멀티오일.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 효과를 주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광을 선사한다. 100ml 8만6천원.

➌ 산타 마리아 노벨라 올리오 다 바뇨 노떼 배스 오일
욕조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나만의 럭셔리 아로마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피부에 유익한 유분은 그대로 남겨 촉촉한 보습막을 만들어주며, 기분 좋은 오리엔탈 스파이스 향이 오랫동안 남는다. 60ml 9만8천원.

➍ 클라랑스 토닉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
피부에 탄력과 영영감을 채워주는 보디 오일. 로즈메리, 제라늄, 민트 오일 등 순수 식물 추출물만을 블렌딩했다. 특히, 헤이즐넛 오일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100ml 7만8천원.

➎ 이솝 브레스리스
비타민 E가 풍부한 식물성 마사지 오일. 로렐 리프 오일이 피부를 마사지하는 동안 근육통을 풀어주며, 너트 오일 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부여한다. 100ml 3만9천원.

➏ 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바디 오일
장미, 로즈 제라늄, 달맞이꽃 등 100%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오일. 여기에 타마누, 안디로바, 모링가, 보라지 시드 같은 수분감 가득한 오일이 조화롭게 배합되었다. 50ml 1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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