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디바이더

룸 디바이더 뒤에서 그녀는 어떤 외출 준비를 하고 있을까?
아이템 하나하나에서 발견하는 타인의 취향.

흡음성이 뛰어난 소재와 여러 개의 패널로 이루어져 공간과 쓰임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룸 디바이더 ‘포커스’는
질렌지오 by 더 비읍.

분홍색 자카드 팬츠는 마더 오브 펄 by 네타포르테, 복고적인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는 잉크×세리스 초이스, 화이트 플랩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앤티크 화이트 협탁은 블랑디보아 by 메종 드 파리, 호수에 떠 있는 달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의 테이블 램프 ‘라구나’는 아르테미데 by 아템포, 글래스 사이드 테이블은 에이치케이리빙 by 더 비읍, 말발굽 모양의 버클 장식 브리앙 백은 델보, 클래식한 크랜베리색 펌프스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아이보리 슬링백 힐은 앤아더스토리즈.


대나무를 리듬감 있게 엮은 룸 디바이더는
제르바소니.

비건 레더 소재의 오렌지 브라운 컬러 랩 드레스는 나누시카 by 네타포르테, 심플한 실루엣의 블랙 카이아 사첼백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버건디 버뮤다 팬츠는 대중소, 공간을 우아하게 연출해주는 테이블 램프 ‘알파’는 아르떼미데 by 아템포, 자유롭게 움직이는 2개의 선반이 배치돼 공간에 맞는 연출이 가능한 테이블 ‘바셀로’는 자노따 by 아템포, 네온 오렌지 뮬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테두리를 블랙 컬러로 간결하게 마무리한 러그는 케이브 홈, 아이보리 니하이 부츠는 샘 에델만.


라탄을 S자 형태로 엮은 룸 디바이더와 테이블은
모두 하란 리빙.

실크 소재의 다홍색 플리츠 원피스는 잉크×세리스 초이스, 베이지색 울 펠트에 심플하게 리본을 두른 모자는 헬렌 카민스키, 솔 옆면에 펜으로 쓴 듯한 로고 장식이 유니크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메탈 로고와 꼬임 장식을 더한 브라운 호보백은 토리버치.


초록색 바인딩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룸 디바이더는
언와인드.

패치워크 셔츠 드레스와 의자 위에 걸쳐놓은 팬츠는 모두 포츠 1961, 화병으로 써도 좋을 진초록색 물뿌리개는 자라 홈, 옐로 레더와 캔버스 원단을 섞은 소재에 필쿠페 효과를 준 엠블럼이 조화로운 에스파드리유는 토리버치, 스웨이드 롱 벨트는 쁘렝땅, 플로럴 패턴의 새틴 스커트는 질스튜어트 뉴욕, 크로셰 니트 톱은 자라.


앤티크한 프렌치풍 룸 디바이더와 수납공간이 있는 둥근 협탁은 모두
꼬끄시그루 by 메종 드 파리.

새틴 소재의 블랙 슬리브리스 코트와 송아지 가죽 소재의 스퀘어 토 로퍼, 오묘한 청록색 컬러의 미스틱 백은 모두 지방시, 기하학적인 패턴의 실크 스카프는 포츠 1961.


원목의 결을 살려 고급스러운 룸 디바이더는
파넬 홈.

연하늘색 캐시미어 판초는 헬렌 카민스키, 유려한 알루미늄 다리가 멋스러운 의자 ‘토니에타’는 자노타 by 아템포, 벨티드 장식의 베이스워터 사첼백은 멀버리,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는 쁘렝땅, 하늘색 스웨이드 슬링백 힐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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