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구매 좌표

백화점 명품관 쇼윈도를 차지한 취향저격 신상을 선별해 담았다.

FEND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의 이번 S/S 컬렉션은 뜨거운 이탈리아의 여름에 어울리는 룩을 대거 쏟아냈다. 특히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그래픽 플라워 프린트가 인상적. 가죽보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 덕분에 한층 더 경쾌하다.

바게트 벨트 백 소재 나일론 사이즈 20X12X4.5cm 가격 2백65만원


CHRISTIAN LOUBOUTIN
핑크빛 네온 컬러에 뱀파이어 이빨을 연상케 하는 금색 스파이크 장식 스트랩. 이름만으로도 아찔한 크리스찬 루부탱을 더욱 섹시하게 빛내줄 아이템이다.

플래닛 초크 뮬 소재 스웨이드·골드 플레이트 굽 7cm 가격 1백19만원


JIL SANDER
질 샌더 특유의 젠한 실루엣은 감상하는 즐거움을 준다. 이번 시즌 핸드백의 핸들을 포함해 발레리나 슈즈의 앵클 커프에 사용한 대나무 소재는 언제나 경이로운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디자이너 루크와 루시 마이어의 감성을 드러낸다.

앵글 커프 발레리나 소재 염소 가죽·대나무 굽 0.5cm 가격 미정


IWC
이탈리아 가죽 명가인 산토니의 가죽으로 만든 스트랩을 장착해 한결 더 클래식한 IWC의 포르토피노 컬렉션. 사용하기 편리한 스트랩 체인지 시스템과 10종이 넘는 패셔너블한 스트랩으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왼쪽부터) 포르토피노 문페이즈 오토매틱 37mm,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mm 스펙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 오팔린 실버 다이얼,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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