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홈 오피스 생활

재택근무, 온라인 개학이 뉴 노멀이 된 시대. 홈 오피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골라 모아봤다.

1.아이큐에어 아템 데스크
스위스 공기청정기 브랜드 아이큐에어의 하이퍼 헤파 필터가 바이러스보다 작은 0.003미크론 크기의 오염 물질도 걸러낸다. 스탠드가 책상 위에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받쳐주며, 각도가 270도로 조절되어 바람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냉풍 모드가 있어 여름에도 유용하며, 전용 앱으로 전원과 팬 속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73만7천원.

2.링크 스마트폰 UV 살균기
거치대에 휴대폰을 끼운 뒤 뚜껑을 덮고 6분 30초만 기다리면 단파장 자외선이 휴대폰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세균을 없애준다.
차 키, 마우스, 스마트 워치 등도 넣어 햇볕에 말린 듯한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7만2천원. 

3.다이슨 라이트사이클 모프™
어디서든 자연광의 색온도와 밝기를 구현하는 기능에서 나아가 용도에 따라 4가지 조명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향상됐다. 부드럽게 빛을 회전시키는 간접 조명, 시각적으로 정밀한 작업에 적합한 태스크 조명, 색상의 극적인 효과를 만들어주는 전시 조명,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고 촛불과 비슷한 광도를 연출하는 무드 조명까지 생활 패턴에 따라 활용하기 좋다. 72만원.

1.로지텍 스트림 캠
아무리 좋은 노트북이라도 웹캠의 선명함은 따라오기 어렵다.
화상회의, 강의뿐만 아니라 라이브 방송에도 최적화된 풀 HD 화질을 제공하고, 포커스와 노출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흔들림 보정 기능도 갖췄다. 19만9천원.  

2.보스 포터블 홈 스피커
높이 19cm, 지름 10cm의 콤팩트한 크기로 집 안팎 어디에서나 제 몫을 해낼 블루투스 스피커. 알루미늄 외관 안에 3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 고출력 드라이버와 보스만의 디플렉터가 탑재돼 균일하고 풍부한 사운드가 특징. 타격과 충격, 비에도 견딜 수 있는 IPX4 등급의 방수 기능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다. 42만9천원.

3.애플 아이패드 에어
회사보다 집에서 일하는 것이 능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소파와 침대의 유혹을 이기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럴 때 공간을 옮겨 작업하기 위해선 가벼운 무게의 탭이 제격. 500g의 무게, 10.5인치의 넉넉한 화면에 주변광에 맞춰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트루톤 기술이 적용돼 눈이 편안하다. 정확한 반응성과 필기도구의 그립감을 자랑하는 애플 펜슬,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커버로 쓸 수 있는 스마트 키보드를 장착하면 노트북 부럽지 않다. 62만9천원부터.

4.비츠 바이 닥터드레 비츠 솔로 프로
소음을 차단하는 기능과 함께 일상의 소음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섞어주는 ‘투명성’ 기능도 갖췄다. 또한 두 개의
빔 포밍 마이크와 업데이트된 음성 감지기로 통화 음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이 장점. 35만9천원.

100
인기기사

D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