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프린트 티셔츠

꼿꼿한 앞모습보다 뒹굴뒹굴 누워 있는
뒷모습이 더 중요해지는 홈 웨어 전성시대.

zara
밋밋한 앞면과 달리 미니 마우스 그림자 백 프린트가 귀여운 반전 매력의 티셔츠.

+ SHIRT
로브 스타일 파자마 가운으로 활용 가능한 셔츠. 대신 부드럽고 얇은 소재에 넉넉한 핏이여야 한다.
홈 웨어 위에 걸치기만 하면 산책 등 가벼운 외출에도 안성맞춤.
블루 스프라이트 패턴의 긴소매 셔츠와 허리 부분에 끈과 밴딩이 있는 플루메티 자수 프린트의 쇼트 팬츠 모두 오이쇼,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의 트렌디한 화이
트 크루 삭스와 매치한 실내용 슬리퍼는 자라홈.


by ed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선희가 출간한 부산 가이드북의 제목인 ‘Busan is Paradise’를 새긴 티셔츠.

+ PAJAMA PANTS
레트로한 레터링 티셔츠와 믹스매치하기 좋은 트로피컬 팬츠. 최근 파자마 스타일의 팬츠가 원마일 웨어로 인기 중이다.
폴리에스터 소재로 가볍고 시원한 파자마 패턴 팬츠는 자라.


patagonia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인 맨즈 피츠 로이 피쉬 오가닉 티셔츠.


extra ordinary
오버사이즈 핏의 슬로건 백 프린트 티셔츠.

+BATH GOWN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즐길 땐 배스 가운을 활용해보자. 인스타그래머라면 더더욱. 민낯이 환해 보이는 착시 효과는 덤.
유연한 기능성 폼 안창으로 착용감이 편안한 패브릭 홈 슬리퍼는 자라홈.


zara
미국 영화 <위대한 레보스키>의 스틸 컷이 담긴 백 프린트 티셔츠.

+JOGGER PANTS
‘열심히 하지 말자!’가 새로운 사조인 요즘, 옷도 대충 입는 것이 더 트렌디해 보인다. 덜 애쓴 것 같아 보이는 아이템으로는 조거 팬츠가 제격.
신축성 좋은 웨이스트 밴드와 앞면 포켓이 특징인 자카드 소재의 도트 프린트 트라우저는 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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