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의 레깅스

‘집콕’ 라이프는 ‘홈트’를 확산시켰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레깅스는 스트리트 룩으로도 손색없는 일상복이 되었다. 운동할 때의 편의성, 데일리 룩으로서의 스타일리시한 멋, 출산 후 불어난 살들의 보정 기능까지 실제 출산 경험이 있는 요가&필라테스 전문가들에게 레깅스와 관련한 ‘찐리뷰’를 들어봤다.

요즘 레깅스로 신명 난
3대 브랜드 PR 담당자의 추천사

코스 심리스 퍼포먼스 레깅스
9만9천원.
“올봄 새롭게 론칭한 코스 액티브의 레깅스는 편안한 착용감에 스타일까지 중요시 여기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몸의 실루엣을 탄탄히 잡아주면서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신축성과 기능성 그리고 솔기를 배제한 디자인 등이 고루 적용되었거든요.”
코스 PR 장윤정


안다르 에어쿨링 지니 시그너처 8.2부
2만9천원.
“면보다 8배 빨리 마르는 탁텔(Tactel) 원단을 활용해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에어쿨링은 가장 사랑받는 안다르의 시그너처 시리즈입니다. 8.2부 길이로 발목선이 매력적으로 드러나 경쾌한 느낌을 주고, 착용감이 편하고 시원해 여름철 데일리 웨어로도 제격. 아! 밑단 들뜸이 전혀 없어 키가 작으신 분들도 완벽한 핏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안다르 PR 선정아


룰루레몬 얼라인 7/8팬츠 아시아
13만8천원.
“룰루레몬 대표하는 레깅스는 얼라인 팬츠입니다. 룰루레몬이 자체 개발한 눌루™(Nulu™) 원단으로 만든 얼라인 팬츠는 가볍고 마치 내 살결같이 부드러워 안 입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입어본 사람은 없다고 해요. 몸매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레깅스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압박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요가 운동에 아주 적합하다고 할 수 있죠!” 룰루레몬 PR 조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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