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도 꿀잠

살결에 닿는 감촉에 민감해질 때
무엇보다 시원하고 산뜻한 소재에 끌린다.

1 꼬또네 롬비니
톡톡한 이탈리아산 자카드 패턴 원단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겉은 면 소재이며, 안쪽은 얇은 파이버를 촘촘히 넣은 다음 3중으로 직조해 내구성이 좋고 먼지 날림이 적다. 양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Q 사이즈 59만원.

2 위켄드인 섬머 퀼트 블랭킷
거즈 타입의 이중 면 소재와 핸드 퀼팅 기법으로 제작해 자연스러운 주름이 특징인 블랭킷. 소파 위에 두기에도 좋고, 돌돌 말아 여행지에 휴대하기도 편하다. 컬러풀한 원색의 조합 덕분에 침대 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200×200cm 18만원.

3 펌리빙 블록 스로우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막는 데 유용한 코튼 100% 소재의 블랭킷. 대칭적인 색 배합과 조화를 이루는 프린지 장식이 포인트. 블루, 레드, 그레이 중 고를 수 있다. 130×180cm 17만원대.

4 일상직물 넥 필로우
한국적인 미감을 반영한 직물 브랜드 일상직물의 낮잠용 베개. 씨실과 날실을 다른 컬러로 직조한 리넨 소재가 아름답다. 안쪽에 오가닉 코튼을 덧대 쾌적하며, 속통을 메밀 또는 편백나무로 채워 지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메밀 5만9천원, 편백나무 큐브 6만9천원.

5 가타 핀치
한여름에도 마냥 가벼운 이불보다는 몸을 포근히 감싸주는 침구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 면 60수를 워싱한 원단을 꼬집듯 가공해 다이아몬드 디테일을 완성했다. 청량한 블루 컬러가 침실에 생기를 더한다. Q사이즈 32만원.

6 란카 스트라이프
라이프스타일 숍 이르마홈의 리넨 패브릭 브랜드 란카의 포르투 라인은 포르투갈 시골의 토속적인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 프리미엄 리넨과 코튼을 혼방한 소재가 리넨 100%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고, 은은한 색상 배합이 침실을 아늑하게 만들어준다. Q 사이즈 28만9천원.

7 힘라 하넬린 베드 스프레드 밸런스
스웨덴 텍스타일 브랜드 힘라에서 선보이는 퓨어 리넨 특유의 시원하고 빳빳한 촉감이 특징. 세탁할수록 촉감이 부드러워지고, 사용할수록 주름이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다. 160×260cm 40만원대.

8 라흐두뜨 프린지 담요
프랑스 온라인 브랜드 라흐두뜨의 가볍고 얇은 리넨 블랭킷. 한딴 함땀 수놓은 스티치 장식과 사면에 덧댄 프린지 트리밍이 잘 어우러진다. 140×180cm 12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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