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커스터마이징

백번 변심해도 좋다. 매장 직원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바꿔 볼 수 있으니!

 

Rolex
디자인 큐레이션 서비스

돈이 있어도 원하는 모델을 소유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인 롤렉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시뮬레이션으로 기다림의 시간을 채워보길. 라이프스타일,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세밀하게 나눠놓은 만큼 구매 전 다양한 조건으로 조합해볼 수 있다.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스타일부터 컬렉션, 모델, 소재, 베젤, 다이얼까지 선택하면 완성. 모바일에 더 최적화되어 있어 휴대폰을 이용하면 검지 하나로 나만의 롤렉스 시계를 만들어볼 수 있다.

 


 

DIOR
ABCDIOR 커스터마이징

지난해 출시한 디올의 ‘ABCDIOR’ 라인은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나만의 디올’을 만들 수 있어 여전히 인기가 높다. 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확장했는데, 마이 레이디 디올 백의 스트랩에 원하는 알파벳이나 하트, 꿀벌 모양 모티프 같은 배지를 달 수 있다. 그림을 누르면 완성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총 6개까지 가능하다.

 


LOUIS VUITTON
내 맘대로 루이비통 꾸미기

스페셜 오더 서비스로 명성이 높은 루이 비통은 일찍이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정착화했다. 모든 제품이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키폴 백을 비롯해 지갑, 캐리어, 청 재킷과 팬츠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와펜을 달거나 이니셜을 프린트하고, 안감의 컬러까지 선택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선택 폭이 매우 넓어 똑같은 제품이 나오기 힘들 정도. ‘랜덤 디자인’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디자인해주는 재미있는 서비스도 즐거움을 더한다.

 


 

VANS
슈즈 커스터마이징

반스는 어센틱, 슬립온 등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커스터마이징 페이지에 들어가면 마치 제품을 실제로 보고 있는 듯 360도로 움직이고, 신발의 각 부분을 세부적으로 나눠 최대 13개 패널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게 했다. 독특한 점은 원하는 사진까지 넣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 컬러부터 소재, 패턴까지 선택지가 넓으니 다양하게 시도해보길.

 


 

GUCCI
구찌표 온라인 DIY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시작한 DIY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 카테고리를 따로 마련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GG 지갑, GG 수프림 토트백, 니트웨어 등에 선택한 알파벳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지갑이나 백은 이니셜 레더 아플리케를 달아주는데 다양한 컬러의 기본 가죽, 파이톤, 카이만 패턴의 가죽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니트웨어는 원하는 이니셜 문양과 컬러를 선택해 완성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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