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중독자를 위한 아이템

정리벽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도 색색의 소품이 가지런히 나열되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색상별로 모두 소장해도 좋을, 패키지 중독자를 위한 아이템을 모았다.

1 홍차
1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쌓아온 독창적인 블렌딩이 깊은 홍차 맛을 완성한다. 컬러풀한 틴 케이스는 찻잎을 보관하는 용도 이외에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다.
포트넘앤메이슨 로즈 포총·다즐링 각각 125g, 4만8천원, 실론·기문 각각 125g, 3만3천원.

2 트레이
미국의 대표적인 키친웨어 브랜드 캠브로의 스테디셀러. 가볍고 충격에 강한 파이버 글라스 재질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다. 제품 표면을 논슬립 처리해 식기가 쉽게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 식판으로도 추천.
캠브로 캠트레이 250×205mm 1만3천원.

3 비누
오스트리아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산양의 깨끗한 원유로 만든 비누. 천연 식물 성분을 더해 라벤더는 항염, 산자나무 열매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듯 컬러별로 각기 다른 향과 효능이 담겨 있으니 용도에 맞게 골라볼 것.
오비스 산양유 비누 100g 9천9백원.

4 향수
플로럴과 프루티 향이 주를 이뤄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여름 향수로 제격. 각각의 다른 향 8종이 서로 다른 선명한 컬러 보틀에 담겨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에르메스 여름 향수 ‘에르메스 코롱 컬렉션’ 그린 컬러의 오 도랑쥬 베르트 오드코롱 100ml 13만1천원, 그 외 모두 15만4천원.

5 모기약
국화과 식물 제충국에서 발견한 자연 살충 성분인 ‘피레트린’을 이용해 만든 천연 모기약이다. 온혈동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성분이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특히 추천. 요란하지 않고 미니멀한 패키지가 다양한 공간에 어우러진다.
레띨레 모스퀴또르 킬러 에어로솔 300ml 1만5천원.

6 보틀
보온·보랭병 업계 최초로 스테인리스 사용을 도입한 친환경 브랜드 클린켄틴.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 친환경 평가 기준인 그린스크린(Green Screen)의 안정성 테스트 최고 등급인 4단계를 통과했다. 이중벽 진공 단열로 보랭, 보온 유지에도 효과적.
클린켄틴 인슐레이티드 보틀 592ml 4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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