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력 갑

비닐 백, 그물 백에 이어 잇 백 자리를 꿰찬 장바구니 스타일의 위상!


가방은 무엇보다 이것저것 넣을 수 있는 포용력이 미덕이다. 멀버리 ‘포토벨로 백’은 넉넉한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까지 자랑한다. 핸들 2개와 더불어 탈착 가능한 스트랩도 내장돼 있다.
특히 메인 소재부터 스티치 하나까지 모든 제작 과정이 자연친화적이라 더욱 매력적. 스몰부터 오버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로 선보인다.

멨을 때의 루스한 실루엣이 특징. 기능성 메시 소재에 화이트 레더를 트리밍했다. 가격 미정 더 로우.

넓은 핸들과 넉넉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내용물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유연한 디자인의 토트백. 56만6천원대 로렌 마누지안 by 매치스패션.

비닐 장바구니의 재해석. 사용하지 않을 때는 함께 구성된 파우치에 접어 간편하게 보관한다. 가격 미정 바쿠.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연결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정교하게 엮은 라피아 소재 위에 브랜드 시그너처 애너그램 로고를 장식한 토트백. 1백10만원대 로에베.

그로서리 쇼핑도 트렌디할 수 있다. 옐로와 버건디 체크 패턴에 로고 프린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 93만5천원대 구찌 by 매치스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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