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롭지만 조금 더 순하게

향수를 뿌릴 때마다 어쩐지 아이의 얼굴이 스친다면? 조금 더 순한 향수나 대체품이 있다.

GUCCI
구찌 블룸 퍼퓸 솝 트리오

향수를 뿌리는 대신 퍼퓸 솝으로 손을 씻어보자.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이며, 부드러운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각각 100g 3만3천원.

MAISON LOUIS MARIE
메종루이마리 넘버 02 르 롱 폰드 퍼퓸 오일

비건 향수를 제조하는 메종루이마리에서 식물 유래 성분으로 조향한 오일 타입 향수. 화해 기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각각 15ml 7만9천원.

AESOP
이솝 진저 플라이트

생강 뿌리 오일이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롤온 타입의 헤라피 오일, 피로감을 해소하고 머리를 맑게 한다. 진저와 라벤더의 따뜻하고 이국적인 향 덕에 향수 대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각각 10ml 3만3천원.

BVLGARI
불가리 쁘띠 마망

엄마와 아기 모두를 위해 만든 향수. 캐머마일을 비롯해 100% 식물성 원료로 제작했다. 포근한 베이비 파우더 향의 오드투알렛으로 4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다.
40ml 5만8천원.

BULY1803
불리 1803 오 트리쁠 워터 베이스 향수 리켄데코스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아 순한 워터 베이스 향수는 엄마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다.
오 트리쁠 향수는 화해 기준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포함하지 않았다. 이국적인 풀내음이 특징.
75ml 20만5천원.

DIPTYQUE
딥티크 퍼퓸드 브레이슬릿

디스펜서에 포함된 끈을 끊어 손목에 묶으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는 퍼퓸 브레이슬릿. 발목에 묶어 앵클릿처럼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디스펜서와 30회 정도 사용 가능한 끈, 끈을 고정하는 잠금쇠 모두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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