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장비부심

캠핑카와 차박이 최선의 여행 방식으로 떠오른 요즘, 캠퍼 가족의 장비욕에 불을 지피는 물건들.

 

휴대폰과 신분증, 카드 등 꼭 필요한 물건만 콤팩트하게 담을 수 있는 다용도 넥파우치.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들의 미니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맨케이브 넥파우치 4만4천원.


수제 훈제 요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스모커. 네트가 2단으로 구성돼 생각보다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고, 접이식 손잡이가 있어 휴대와 운반이 편리하다.
스노우피크 컴팩트 스모커 12만6천원.


고급스러운 스테인리스 소재에 뚜껑 손잡이는 천연 나무로 만들어 캠핑장의 ‘감성템’으로 꼽힌다. 야외에서도 원하는 취향의 커피를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스노우피크 필드바리스타 케틀 14만9천원.


얼음을 일주일간 보존해주는 강력한 보랭 기능, 단단한 잠금장치, 곰의 공격에도 끄떡 없는 강력한 내구성, 매년 한정판을 낼 만큼 세련된 디자인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다.
예띠 로디24 쿨러 20만원대.


72시간 동안 구워 만든 로스팅 우드 소재의 자연적인 색감이 매력. 2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상판을 돌돌 말 수 있어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카펜터즈 롤 테이블 L 35만8천원.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DAC사의 폴을 사용해 깃털처럼 가벼우면서도 내하중은 145㎏에 달한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몸을 탄탄히 받쳐줘 고개를 뒤로 젖혀도 안정적이다.
헬리녹스 택티컬 체어 11만원.


특유의 화려한 컬러링와 스타일이 돋보이는 첨스의 등받이 벤치는 확실한 포인트 아이템이다. 나무와 알루미늄 폴을 사용해 편안함에 안전함까지 갖췄다.
첨스 등받이 벤치 13만9천원.


통나무도 태워버릴 듯한 29인치의 대형 화로대는 볼 형태의 화구와 튼튼한 3개의 다리로 구성돼 있다. 아웃도어 주방으로 밤에는 캠프 사이트에 아늑함을 더한다. 직구 가능.
베어본즈파이어핏 1백25달러.


북유럽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노르디스크의 캠핑 베드로 야외에서도 완벽한 휴식과 수면을 제공한다. 공구가 필요 없는 툴 프리 조립이며, 100% 천연 소재로 만들어졌다.
노르디스크 마셜리스 우든 베드 92만원.


상징적인 테피 모양의 8인용 텐트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노르디스크의 감성 텐트.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되었으며, 중앙 폴 구조로 되어 있어 혼자서도 거뜬히 설치할 수 있다.
노르디스크 알페임19.6 텐트 11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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