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재킷 +α

실키한 코튼, 리넨, 폴리에스터 소재의 가벼운 재킷은 다양한 하의와 자유롭게 매치되는 매력이 있다.


힙을 덮는 기장의 리넨 소재 싱글브레스트 재킷은 블러썸에이치컴퍼니, 골지 니트 소재의 슬리브리스 톱 드레스는 8 by 육스닷컴, 크로커다일 프린트 핸드백은 손정완, 스틸레토 앞코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블랙 슬링백은 H&M, 볼드한 골드 체인 네크리스는 자라.

통기성이 뛰어나 온도차가 큰 초가을에 걸쳐 입기 제격인 리넨 소재의 블레이저. 슈트 재킷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컬러가 성숙미를 더한다.

➊ 재킷 위에 둘러도 멋스러운 벨트는 이자벨마랑, ➋ 루스하게 발목을 감싸 착용감이 편한 앵클부츠는 자라, ➌ 스몰 인트레치아토 토트백은 보테가 베네타.


구김에 강한 워싱 코튼 원단의 버킷 햇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라운드넥 니트 톱은 모두 낫띵리튼, 오버사이즈의 캐멀 컬러 울 재킷은 로우클래식, 앞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인 화이트 롱스커트는 자라, 와플 패턴의 아웃솔이 특징인 우먼스 와플 레이서 2X 스니커즈는 나이키.

오버사이즈 재킷은 무심히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불변의 치트키다. 박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롱스커트와 버킷 햇을 더해 유니크하게 마무리했다.

➊ 네이비컬러 버킷 햇은 클로브, ➋ 립 조직의 니트 카디건은 깔레드마르, ➌ 뭉툭한 앞코와 미니멀한 디테일이 멋스러운 캔버스 슈즈는 스튜디오 니콜슨.


절개 디자인의 소매가 특징인 블랙 재킷은 로에베, 슬리브리스 블랙 보디슈트는 자라, 벨티드 화이트 쇼츠는 레호, 투박한 디자인의 러그솔 부츠는 멀버리, 골드 컬러 인덱스와 다이얼에 새긴 간치노 로고가 포인트인 시계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카이아 거버같은 해외 유명 셀럽처럼 재킷에 쇼츠를 매치하면 스트리트 감성이 묻어난다. 여기에 러그솔 부츠를 더해 트렌디한 멋을 살려볼 것.

➊ 골드 톤 아크릴 소재의 브레이슬릿은 파코라반, ➋ 벨티드 리넨 소재의 블렌드 버뮤다팬츠는 티비, ➌ 토캡 레더 러그솔 부츠는 로에베.


소매에 셔링 디테일을 적용한 블랙 재킷, 플레어 스타일의 연청 데님 크롭트 팬츠와 골드 이어링은 모두 자라, 빈티지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반소매 티셔츠는 낫띵리튼, 카우보이 스타일의 브라운 부츠는 폴로 랄프 로렌.

데님 팬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킷 컬러는 단연 블랙. 부츠를 매치하면 비주류적인 느낌을 더할 수 있다.

➊ 몬트레조 미니 버킷백은 펜디, ➋ 골드 플레이티드 후프 이어링은 제니퍼피셔, ➌ 하이라이즈 데님 팬츠는 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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